ㄹㅇ 칼같이 그 코인 손절하고
범준코인 비룡코인 즉시 풀매수하더라ㅋㅋㅋㅋㅋㅋ

작진이들도 당연히 알았던 거지
그 회차들의 청률 대박은 어디까지나 그짝들 빨에 불과하다는 걸ㅋㅋ

그 방송 본 갤럼들은 알겠지만

김연자 팀은 4연자 무대&이숙누님 근황 인터뷰하고 끝
장윤정 팀은 다나찡 안무 숙지 난관 외엔 서사 없음
진성 팀&설운도 팀은 서로 라이벌 컨셉 잡힌 게 전부

반면 장범준 팀은?

오프닝 순서 정하기 때 편해준'만' 한 곡 뽑음
편해준 인터뷰 시간에 장범준 메들리 함
그 이후로도 방송 내내 잊을만 하면 편해준 원샷 잡힘

오죽하면 당시 본방 보던 나도 저 정도 푸시면 무조건 탑 아님 극한의 단물 뽑기란 걸 눈치챘음ㅋㅋ

그리고 참 공교롭게도 본인 인터뷰 때 메들리 시간 있었던 모창신은
편해준 김현우 정유미 뿐임
ㅇㅇ 시즌6 탑3ㅋㅋㅋㅋㅋㅋ

이걸 보면 방송 내내 백지영 가지고 그랬던 것도(?)
설마 푸시였나? 같은 생각도 들긴 하는데
정말이면 그거는 푸시를 가장한 디스 아님
6 작진이들의 어긋난 사상(?)의 표본인 거다 ㄹㅇ로다가

아무튼 난 정말 이때 6 작진이들에게 환멸감을 제대로 느꼈음
그 회차의 원조들도 모창자들도 심지어 그짝들까지
전부 6 작진이들의 한탕장사용 수단에 불과했단 거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