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면자 - '그' 듀오 말고 여자 미트볼 2명 정도만 출연 & 응원가도 그냥 1곡만 한 걸로 끝내고 그 이후론 그냥 평범한 패널 분량 정도만

김원준 - 굳이 터치할 필요는 없는 듯?

진성 - 평소대로 평범하게 예고편 내보내고 참치한테 박사 캐릭터 같은 거기 팬들도 듣도보지 못한거 절대로 붙여주지 않고 그냥 연속으로 잘 맞힌다 정도로만 끝내기 (당연히 통금시간 조퇴는 하고)

백R - 선공개와 설명텍이 문제였는데 전자는 1라운드 선공개, 후자는 둘 말고도 이지혜 김지혜 박준형 언급도 넣기 & 총 재탕과 내 귀에 캔디 대신에 목소리, Sad Salsa or 선택 or 부담 선곡하기

비룡 - 5+1 에서 5로만 진행하고 +1은 그냥 패널로 착석하기 & 민쌈자 캐릭터 잘 살린 것처럼 적당히 비룡 캐릭터 살려주고 나머지는 5비룡들 분량 살리는 쪽으로

안혜진 - 이게 최선이었던거 같 읍읍

터보 - 팬데믹 제거만 해도 충분 >> 다시 보는 토토가 됐을 듯

서룬도 - 팬데믹 제거 & 수찬좌만 앉아있자 걍 ㅋㅋ & 퍼플레터 대신에 잃어버린 30년

장R - 기면자와 이하동문이고 여기에 로탁쓰 수찬좌 패널석 합석까지 하는 걸로 끝내기 & 꽃 재탕이랑 옆집 누나 버리고 트위스트하고 이따이따요 선곡

김완선 - 역시 펜데믹 제거로도 충분 >> 미리 보는 댄랑단?

장범준 - 팬데믹 제거 >> 와아 범준부대 인원수 보소

이소라 - 팬데믹 제거 >> 리서늬&임재범 편 느낌 물씬 났을 듯? 본인의 원래 이소라 편에 대한 평가는 소규모 리서늬 혹은 임재범 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