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지른다 안 지른다 내 두 시간은 소중하다 했는데
그냥 1650원 불태우는 셈 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초에 김연자 편에 최대한 중립적 객관적으로 작성하려 했다가 크게 데였는데
김연자 편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은 장R을 어떻게 견딜지...
목표는 주말 내로 완료하는 것이고 아직 재생도 안했는데 후회하지마~ 후회하지마~ 라는 환청이 들린다
아 인생은 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섹스씨발니미좆
이미 본 사람의 슾호 - 전반부(2라까지)는 개미친핵불닭마라맛 후반부는 보통맛과 순한맛 그 사이의 어중간한 맛 여러모로 본인이 히싱을 보는 데에 있어서 호불호 요소를 어디까지 허용이 가능하고 불가능한지 자가 테스트 쌉가능인 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