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드립임 오해ㄴㄴㅋㅋ 내 갤로그 보면서 하면 모를 일이 없음)
아무튼 금주 히싱 시즌6 첫 회차는시즌2 3회 조성모 편 당첨
시즌2를 유독 애정하는 추첨 앱 덕분에
시즌2 1빠 클리어 ㅊㅋㅊㅋ
TMI)1편 남은 시점엔 더 이상 회차 추첨의 의미가 없다보니
2번짤은 휘캐슬 편 당첨된 그 날에 미리 찍어두고 시즌 당첨만 기다린 나갤럼
(똑같이 1편 남은 시즌5도 마찬가지)
근황 알림)화사 편, 장R 편 하루만에 다 봤음
리뷰 준비도 하고 있는데 쓸 말이 ㄹㅇ 없어서 걱정임
(최근 내 리뷰들의 트렌드인가)
금주 히싱 시즌5 정산글 쓰기 안 까먹었음 곧 올림
시즌2 히든 스토리 때문에 결제한 JTBC 공홈 월정액 이제 손절때려야 하니 조매실 편 히든 스토리는 얼른 볼 듯
테지나 편&적구리 편 리뷰는 아직도 몰?루
(위에 것들 다 하고 나면 슬슬 손댈 수 있지 않을까)
내 사정은 내 사정 다른 갤러들 사정은 다른 갤러들 사정
자기 페이스에 맞게 6개월(?) 정도 남은 금주의 히싱 프로젝트 충분히 즐기기로 하고
지금부터 시작
난 할 말이 너무 많아서 걱정임 ㅋㅋㅋㅋ
+) 마침 아직 감상문 안 쓴 낫사연 적구리 편과 엮기 좋은 회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