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뒤 방송국 놈들의 욕망에 처참히 짓밟히게 될 희망의 불씨)
- 뻘소리로 끊는 스타트 : 금주의 히싱을 기회 삼아서 '미성누님이 방청왔던 시즌5 회차의 정체'를 확실히 밝혀내겠다는 생각을 나홀로 몰래 품고 있었는데 시즌5 중 마지막 회차까지 와서야 찾아낼 줄은ㅋㅋ
- 홍 편이 나오기 전 마지막 트롵 가수 회차인 시즌3 테지나 편은 2014년 9월 27일인가에 방송되었다. 홍 편은 2018년에 나왔으며, 차기작이 나오기까지 햇수로는 4년이, 회차로는 왕중왕전 등 제외한 가수 회차만으로 23회차(거의 시즌 2개 어치)가 소모되었다. 이런 식이던 히작진의 트롵 쪽을 향한 애정도를 5년 간 지켜본 고인물 시청자 나갤럼이 시즌6 사태를 지켜볼 동안 어떤 심경이었을지를 서술하시오
- 신지 편 슬쩍 언급 -> 청심환 에피소드 언급 -> 홍 가수 의상의 유사 청심환 발견 기념 막간 콩트까지 보면서 내심 뿌듯했던 (청심환 준비한 장본인) 쿨재훈 빠 나갤럼ㅋㅋ
- 1라 토크 때 패널들이 지나가는 멘트로 '찍어서 죄송하다', '실례되는 말이라 죄송하다' 같은 얘기를 하는 게 갑자기 귀에 들어왔다 (2편 뒤에 벌어진 바다 편의 전직 아나운서 양 논란 때문인가)
- 이제 보니 변기수가 나왔던 회차들이 대부분 모창자들 캐릭터 각인은 확실했던 게 많은 듯 핀란드 덴마크 중국 베트남의 아이ㅇ 편, 외국인(?) 젊은이(?) 어르신(?)의 남진 편, 고3 슈퍼 닭발 나이트의 환희 편, 이쪽으로는 약했지만 ~바다 시리즈로 웃음 분량 뽑아낸 바다 편까지ㅋㅋ
홍 가수 편도 승연양 52세 설(?)을 밀면서 슬쩍 수연누나가 피부관리사란 사실을 다시 언급해주거나 최종 우승자 발표 때 지나유한테 우유 좀 받자(?)는 말을 하거나 같은 식으로 부갤주들의 이미지를 활용하면서 웃음까지 챙기는 게 정말 마음에 들었음
- 이번 회차도 '다른 모창자(들)의 존재감이 모창신보다 짙은 편이었던 케이스'에 속하긴 하지만 나갤러는 원래 사상이 그런 것도 있고 취향적으로도 지나유의 모창력이 더 셌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었는지라 결과에 대한 불만이나 미련은 그때나 지금이나 전혀 없음
- 결론(?) : 아무튼 진해ㅅ이든 지나유든 차기 시즌에 나오기만 해봐라 이번 편 아주 제대로 써먹을 테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전에 차기 시즌이 나올지부터 걱정해야 하나)
- 뻘소리로 끊는 스타트 : 금주의 히싱을 기회 삼아서 '미성누님이 방청왔던 시즌5 회차의 정체'를 확실히 밝혀내겠다는 생각을 나홀로 몰래 품고 있었는데 시즌5 중 마지막 회차까지 와서야 찾아낼 줄은ㅋㅋ
- 홍 편이 나오기 전 마지막 트롵 가수 회차인 시즌3 테지나 편은 2014년 9월 27일인가에 방송되었다. 홍 편은 2018년에 나왔으며, 차기작이 나오기까지 햇수로는 4년이, 회차로는 왕중왕전 등 제외한 가수 회차만으로 23회차(거의 시즌 2개 어치)가 소모되었다. 이런 식이던 히작진의 트롵 쪽을 향한 애정도를 5년 간 지켜본 고인물 시청자 나갤럼이 시즌6 사태를 지켜볼 동안 어떤 심경이었을지를 서술하시오
- 신지 편 슬쩍 언급 -> 청심환 에피소드 언급 -> 홍 가수 의상의 유사 청심환 발견 기념 막간 콩트까지 보면서 내심 뿌듯했던 (청심환 준비한 장본인) 쿨재훈 빠 나갤럼ㅋㅋ
- 1라 토크 때 패널들이 지나가는 멘트로 '찍어서 죄송하다', '실례되는 말이라 죄송하다' 같은 얘기를 하는 게 갑자기 귀에 들어왔다 (2편 뒤에 벌어진 바다 편의 전직 아나운서 양 논란 때문인가)
- 이제 보니 변기수가 나왔던 회차들이 대부분 모창자들 캐릭터 각인은 확실했던 게 많은 듯 핀란드 덴마크 중국 베트남의 아이ㅇ 편, 외국인(?) 젊은이(?) 어르신(?)의 남진 편, 고3 슈퍼 닭발 나이트의 환희 편, 이쪽으로는 약했지만 ~바다 시리즈로 웃음 분량 뽑아낸 바다 편까지ㅋㅋ
홍 가수 편도 승연양 52세 설(?)을 밀면서 슬쩍 수연누나가 피부관리사란 사실을 다시 언급해주거나 최종 우승자 발표 때 지나유한테 우유 좀 받자(?)는 말을 하거나 같은 식으로 부갤주들의 이미지를 활용하면서 웃음까지 챙기는 게 정말 마음에 들었음
- 이번 회차도 '다른 모창자(들)의 존재감이 모창신보다 짙은 편이었던 케이스'에 속하긴 하지만 나갤러는 원래 사상이 그런 것도 있고 취향적으로도 지나유의 모창력이 더 셌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었는지라 결과에 대한 불만이나 미련은 그때나 지금이나 전혀 없음
- 결론(?) : 아무튼 진해ㅅ이든 지나유든 차기 시즌에 나오기만 해봐라 이번 편 아주 제대로 써먹을 테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전에 차기 시즌이 나올지부터 걱정해야 하나)
3 한 번 언급할까 했다가 넘어갔는데 여기서 언급해주는군 5 동감 6 본인도 지나유 진출 지지자였던지라 매우 납득 갔음 뻘소리: 다크은이 변사는 언급할 가치가 없는 최악이라서 넘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