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창력 회차 계보로 휘캐슬 편을 언급할 때 패널석에 앉아있는 내바형을 비춰주는 센스
2. 갓정준이 진사 백골부대 나왔던 점을 생각하면 멤버들의 군백기 언급 때 '진짜 사나이' 자막 나오는게 작진들이 의도한거 같기도
3. 소몰이 중단은 김진호한테만 해당하는게 아니라 이전 시즌 환희, 영원한 존버단 박효신 등 과거에 소몰이 창법으로 명성 좀 알렸다 싶은 가수들 전원에게 해당하는 얘기라고 생각
4. ㅆ이월드를 싸ㅇ월드라 대놓고 말하지 못하고
5. 2014년 당시 교황 방한 그동안 잊고 살았는데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네
6. 성형을 했으면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건 지금 모습이 제일 김진호답게 멋있고 훨씬 매력 있다고 생각 행보 꼬라지도 꼬라진데 그 기획사 사장 면상 꼬라지가 누구 외모 지적할 처지가 아닌거 같은데
7. 조햄.. SG워너비 앨범 CD는 무사했구나
8. 죄와 벌이 미션곡으로 안 나온 거에 대한 두 가지 해석
- 그만큼 히트곡들이 너무 많아서
- 이석훈 없던 시절의 곡들로만 미션곡을 채우는 것은 이석훈에 대한 배려가 아니라 생각했기 때문에
9. 입 큰 티라노 갓정준한테 붙은 또 다른 별명: 아구몬 ㅋㅋㅋ
10. 송은이의 밀가루 신사 드립은 단순히 개그가 아니라 부갤주의 이목이 갓정준에게만 쏠리는걸 방지하는거 같단 새로운 시각을 가져보게 되는 나 자신
11. (잡소리) 송은이의 '꾸역꾸역 올라간다' 멘트가 나온 회차가 무슨 회차였는지 궁금한 적이 있었는데 이 회차였구나
12. 이 정도의 조성모 편 언급은 킹정 (철저히 스킵당한 편이 있는거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13. 기존 3라 전반부 파트분배가 짐작가네
14. 후반부 때 발견할 수 있던 깨알 포인트
용운형님이 합창 파트 놓쳤었는데 두훈형님이 놓치지 않고 부른 덕에 스무스하게 넘어갈 수 있었고
그 다음 짧게 솔로 파트 돌 때는 반대로 두훈형님이 자기 파트 놓쳤는데 용운형님이 그 몫까지 불러서 노래가 끊기지 않고 이어질 수 있었음 ㅋㅋ
15. 이석훈 노래 부를 때 여자 관객분들 아주 광대승천 하셨네 + 놀뭐 이후로 너튜브 3라 클립 댓글창이 이석훈 얘기로 가득해졌는데 왜 반감을 갖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지 댓글창 분위기를 보면서 잘 생각해보자
16. 밀가루 신사님의 인터뷰는 히싱 팬들에게도 눈 여겨 볼 만한 내용들이 들어있는 장면이지만 무엇보다도 친동생인 팬싱 포레슽 팬덤에게는 포레슽 이전의 얘기를 들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플러스 요소로 작용하겠구만
17. 이석훈 모창을 지켜보는 김용준의 심정 예상: 나중에 내 모창도 해주라아
18. 매우 솔직한 목말 탑승 후기;;
19. 정체 공개 후 규환형님 귀를 보는데 특히나 왼쪽 귀가 만두귀 ㄷㄷ
20. 콘서트 티켓 정도가 아니라 무대에 올라와서 같이 공연하고도 남습니다
21. 실제로 생방송전을 앞두고 해당 증상이 재발했다는 사실을 알고 갓정준 사연을 들으니 참..
22. 4라운드는 볼 때마다 진짜.. 괜히 그 저녁무가 히싱에서 거의 유일하게 넋놓고 바라봤다는 무대가 아니란걸 실감케 해준다..
23. 돌려본 결과 메이크업 범인은 용운 형님 ㅋㅋ
24. 기권한 사람 번호 호명까지 한거 보니까 규환 형님의 득표수는 25표가 아니린 24표네
25. 살다가 무대 때 채동하 파트를 코러스 자리로 비워둔 것부터 해서 채동하 추모곡인 사랑법을 클로징 배경곡으로 선곡했단 점까지 부가적인 요소 관련해서도 진짜 여러모로 신경썼다는 점이 드러나네
26. 이렇게 SG워너비 김진호 편을 대성공적으로 마치고 동시대에 활동했던 버즈 민경훈 편 예고가 나오면서 김민신 강점기는 시작되었다
더욱 자세한 얘기는 느낀 점 파트인 2부에 써보기로 하며
1부의 마무리는 김진호 편 베스트 패널 3인방의 가수를 향한 응원과 격려로
2. 갓정준이 진사 백골부대 나왔던 점을 생각하면 멤버들의 군백기 언급 때 '진짜 사나이' 자막 나오는게 작진들이 의도한거 같기도
3. 소몰이 중단은 김진호한테만 해당하는게 아니라 이전 시즌 환희, 영원한 존버단 박효신 등 과거에 소몰이 창법으로 명성 좀 알렸다 싶은 가수들 전원에게 해당하는 얘기라고 생각
4. ㅆ이월드를 싸ㅇ월드라 대놓고 말하지 못하고
5. 2014년 당시 교황 방한 그동안 잊고 살았는데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네
6. 성형을 했으면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건 지금 모습이 제일 김진호답게 멋있고 훨씬 매력 있다고 생각 행보 꼬라지도 꼬라진데 그 기획사 사장 면상 꼬라지가 누구 외모 지적할 처지가 아닌거 같은데
7. 조햄.. SG워너비 앨범 CD는 무사했구나
8. 죄와 벌이 미션곡으로 안 나온 거에 대한 두 가지 해석
- 그만큼 히트곡들이 너무 많아서
- 이석훈 없던 시절의 곡들로만 미션곡을 채우는 것은 이석훈에 대한 배려가 아니라 생각했기 때문에
9. 입 큰 티라노 갓정준한테 붙은 또 다른 별명: 아구몬 ㅋㅋㅋ
10. 송은이의 밀가루 신사 드립은 단순히 개그가 아니라 부갤주의 이목이 갓정준에게만 쏠리는걸 방지하는거 같단 새로운 시각을 가져보게 되는 나 자신
11. (잡소리) 송은이의 '꾸역꾸역 올라간다' 멘트가 나온 회차가 무슨 회차였는지 궁금한 적이 있었는데 이 회차였구나
12. 이 정도의 조성모 편 언급은 킹정 (철저히 스킵당한 편이 있는거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13. 기존 3라 전반부 파트분배가 짐작가네
14. 후반부 때 발견할 수 있던 깨알 포인트
용운형님이 합창 파트 놓쳤었는데 두훈형님이 놓치지 않고 부른 덕에 스무스하게 넘어갈 수 있었고
그 다음 짧게 솔로 파트 돌 때는 반대로 두훈형님이 자기 파트 놓쳤는데 용운형님이 그 몫까지 불러서 노래가 끊기지 않고 이어질 수 있었음 ㅋㅋ
15. 이석훈 노래 부를 때 여자 관객분들 아주 광대승천 하셨네 + 놀뭐 이후로 너튜브 3라 클립 댓글창이 이석훈 얘기로 가득해졌는데 왜 반감을 갖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지 댓글창 분위기를 보면서 잘 생각해보자
16. 밀가루 신사님의 인터뷰는 히싱 팬들에게도 눈 여겨 볼 만한 내용들이 들어있는 장면이지만 무엇보다도 친동생인 팬싱 포레슽 팬덤에게는 포레슽 이전의 얘기를 들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플러스 요소로 작용하겠구만
17. 이석훈 모창을 지켜보는 김용준의 심정 예상: 나중에 내 모창도 해주라아
18. 매우 솔직한 목말 탑승 후기;;
19. 정체 공개 후 규환형님 귀를 보는데 특히나 왼쪽 귀가 만두귀 ㄷㄷ
20. 콘서트 티켓 정도가 아니라 무대에 올라와서 같이 공연하고도 남습니다
21. 실제로 생방송전을 앞두고 해당 증상이 재발했다는 사실을 알고 갓정준 사연을 들으니 참..
22. 4라운드는 볼 때마다 진짜.. 괜히 그 저녁무가 히싱에서 거의 유일하게 넋놓고 바라봤다는 무대가 아니란걸 실감케 해준다..
23. 돌려본 결과 메이크업 범인은 용운 형님 ㅋㅋ
24. 기권한 사람 번호 호명까지 한거 보니까 규환 형님의 득표수는 25표가 아니린 24표네
25. 살다가 무대 때 채동하 파트를 코러스 자리로 비워둔 것부터 해서 채동하 추모곡인 사랑법을 클로징 배경곡으로 선곡했단 점까지 부가적인 요소 관련해서도 진짜 여러모로 신경썼다는 점이 드러나네
26. 이렇게 SG워너비 김진호 편을 대성공적으로 마치고 동시대에 활동했던 버즈 민경훈 편 예고가 나오면서 김민신 강점기는 시작되었다
더욱 자세한 얘기는 느낀 점 파트인 2부에 써보기로 하며
1부의 마무리는 김진호 편 베스트 패널 3인방의 가수를 향한 응원과 격려로
조목조목 동감되는 글입니다
25 몰라도 지장은 없지만 알면 소오름 그 자체인 이런 히든 디테일이 우리 방송의 강점이었는데
'그 코인' 타는 거야 100번 양보해서 시류에 편승해야 한다고 변명이라도 할 수 있지만(히싱이 시류에 그렇게 민감한 프로인지는 논외로) 전반적으로 방송 제작 과정이 엉성해지는 것은...
아예 없어진 건 아니지만 (해바라기&파란 장미 등 소품 떡밥, 선배 원조 가수가 패널로 나왔을 때 최소한의 언급 또는 암시는 꼭 하기, 그 외 우연이든 의도든 구 시즌 떠오르게 만드는 소소한 포인트들) 표면적인 이미지가 그래져서 씹덕 갬성에 불 붙기가 너무 빡세졌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