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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투표 참여 인증 - ㄹㅇ 마지막이군)


- 소라이 뿐만 아니라 아직도 존버 라인에 있는 몇몇 가수들, 출연 성사까지 n고초려가 있었던 몇몇 원조들도 히작진의 화환 뇌물(?)을 꾸준히 받아왔다는 소문이
(ex - 효신 대장, 승환 공장장은 팬들이 질릴 정도였다는 카더라가)

- 언택트 당시의 기억이라고는 음향 문제인지 다른 이유인지는 몰라도 '듣기' 자체가 ㄹㅇ 개빡세서 쌩머글인 본인은 어디가 잘하고 아쉬웠나를 따지는 게 무리무리였다 밖에 없어...ㅋㅋ
(그래도 아예 찍지는 않았고 최대한 얻은 정보를 쥐어짜내서 추리했을 거라 믿는다 4년 전의 나갤러)
(아마 그나마 잘 들리는 후렴 부분에 대한 평가가 많이 작용했을 거임)

- 1라 통 속 인터뷰 때의 소라이 실수는 현장 사람들의 열일 덕에 그냥 귀여운 애교(?)로만 보였던 나갤럼
(왜냐면 '진짜'를 이미 그 전에 잔뜩 느껴봐서 읍읍)

+ 그리고 원조의 실수를 보니 불현듯 떠오른 본방 전 모 갤러가 찾아온 은주누나 부모님의 팔불출(?) 목격 사진...ㅋㅋㅋㅋ 이거 기억하는 사람 아직 남아있나?ㅋㅋ
(두 사례 모두 ㄹㅇ 위험한 선은 안 넘었으므로 괜찮다ㅋㅋ)

- 역순 발표 패턴도 반복되다 보면 나같은 고참 시청자들은 다음 내용 예측 쌉가능일 것 같네 뭐 이건 누가 뭘 어떻게 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 1라 탈락자님 인터뷰 때 패널들의 '말하는 소리가 똑같다'는 호들갑 보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한 시즌6 첫 회의 출신 지역이 같아서 어쩌고의 ptsd 증상

- 2라 후반부 그 옥의 티는 이문세 편 그때보다 더 악질같아 보이는데

- 의자 배치 때문에 나온 뭔가 원조의 모창자들 1 대 다 면접스러운(?) 저런 구도도 나름 재미있는 듯?ㅋㅋ

- 3라 모창자 인터뷰 중 나온 울컥한 나머지 눈물을 떨구는 원조의 모습을 조용하고 담백하게 보여주기만 하는 연출은 개인적으로 이번 편의 임팩트 1위였다
역시 조cp의 입김이 많이 불어야 좋은 결과물이 뽑히는 건가(?)ㅋㅋ

- 양심 고백 : 사실 나도 히갤&원조갤 아니었으면 갓순일 못 알아봤음 ㅈㅅ ㅋㅋ

- 근데 보다보니 이번 편 갓순일도 비룡 편 아이돌 그 친구 묘사랑 비교가 참 많이 되는 듯한
(완범소가 앞 회차들 참교육한다는 드립이 괜히 나온 게 아니야...ㅋㅋ)

- 음... 어... 4라 0표의 주인공이 있긴 한데... 흐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인 총평 : 퀸완선 편은 대중&라이트 팬에게, 소라이 편은 헤비 팬에게 좀 더 어필이 잘 될 것 같은 회차였고 양쪽의 밸런스가 딱 맞은 게 킹범준 편 같음 - 물론 세 편 다 각각의 매력이 확실한 ㅅㅌㅊ 회차들임

덧붙이자면 이런 특성 때문인지 본방 직후 반응이나 왕중왕전의 행보 등이 '소라이가 히싱에 나왔다는 걸로 만족하자'는 분위기로 가버린 것이 아직도 조금은 아쉽고 아깝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