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편은 당시 재밌게 봤는데 자연스럽게 5부터는 시간없어서 못봤음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론 1~4편에선 조성모, 환희 모창자가 젤 비슷했고 그다음으로 임창정, 거미, 신지, 이재훈, 이문세 등이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