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대략 이럼

마지막이니 만큼 왕중왕전으로만 끝내지 말고


갤주 송은이 주영훈 조쌤 장쌤은 물론이고

출연할 수 있는 역대 원조가수랑 부갤주들 다 불러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점들 얘기하는 방식으로?


거기다가 끝내 성사하지 못한 회차들과 사유도 언급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