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뻘소리로 시작하는 감이 있는데 제왑삐 편에 ㅅㅈ 안 나온 것마냥 ㅅㅎ도 히싱 패널로는 안 나왔을거라 생각했는데 조금 의외 ㅋㅋ 아무래도 cf 여왕 및 그런 비슷한 이미지 형성되기 전인걸 감안해야 할 듯
2. 스튜디오가 그룹 상징색 풍선으로 가득해지고 영상 편지로 불참 멤버까지 꼼꼼히 챙기며 완전체 모습 보여주기 등의 연출은 다른 1세대 아이돌 쪽에선 나올 수 없고 당시에나 지금이나 오직 god 쪽에서만 할 수 있는 연출 같음
다른 그룹 상황을 살펴보면
핑클- 캠핑클럽 방영 당시였다면 모를까 저때는 4인방 각자 개인활동 하던 시기라 현역 이미지가 없던 편이었고 캠핑클럽 끝난지 한참 지난 지금 시점에선 당연히도
SES- 시즌4였다면 비슷하게 연출이 가능했겠지만 당시는 토토가 버프 이전이었데다 유진 임신 시기였었고 지금 시점에선 말 안 해도 다들 알거 같으니 이하 생략
시인화- god와 더불어서 당시에 현역 이미지 강한 그룹이었는데 다른 멤버 1명이 출연 정지였던 상황이었고 (내 생각인데 토토가 섭외 연락이 안 갔던 이유가 현역 이미지도 이미지지만 이것도 영향 좀 있었을 듯) 지금 시점에선 역시 이하 생략22
제엑키&에츄티- 설명 필요? ㅋㅋㅋㅋ
3. 아이돌 보컬에서 아이 둘의 가장 << 나는 왜 이 자막을 보자마자 자이언티 편에서 무송형님이 해당 드립 쳤다가 갑분싸 된게 생각났던가
4. 그러고 보니 저땐 냉동 연예인인 쭈니형이 무도 열대야 특집을 기점으로 해동 과정을 거쳐가던 시기 (비룡 편을 안 본지 꽤 되서 그때 어땠는지 잘 모르지만 이 편은 그룹멤들이 단속하는 편이라 그런지 예상보다 덜 튀는 느낌)
5. 본인은 경호누나 혼인 소식을 다른 방송에서 알게 됐지만 어 음 여기까지
6. 인순이 편도 생각나지만 울림통이랑 성량 쪽으로 해서 에일리, 노사연 편 생각도 나는 듯
7. ㅇㅇ대 김태우 << 뭔가 3작진들이 이따 회수하려고 의도적으로 흘린 떡밥 같기도 ㅋㅋ
8. 신장 문제는 성식영 편의 원조 본인, 신승훈&이적 편의 긴진호&KoN 형님들도 해당 사항일듯
9. 꿈을 꾸는 듯이 부르라는게 zzz 할 때 꿈인거야 장래희망의 꿈인거야
10. 원조의 긴장 모먼트를 짚어주는 데냔&호영 콤비를 보니까 김진호 편의 석훈&용준이 보이는구나 (쭈니: 나.. 나는?)
11. 이어폰 끼고 쉿하는건 처음 보네
12. 오프닝 때 잠시 휘저은 것도 있고 라운드 돌입 전에 갤주가 쭈니형한테
룰 이해 제대로 했는지 확인하는 것도 그렇고 쭈니형한테서 묘하게 제시가 겹쳐보인다
13. 1라탈 분에게 죄송하지만.. 통 속에 계실 땐 김영철이 부르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
14. 전부 다 아닌거 같으면 한편으로는 '가장 아닌 사람 누르기' 룰에 더 충실할 수 있을지도?
15. 최동환 성님이랑 짜이형님이랑 어딘가 닮은 구석이 있는 느낌
16. 데이터가 쌓이다 보니 닮음꼴, 동명이인은 물론 콜센터 댄싱퀸 등등 닉네임이 겹치는 부갤주들도 찾아보게 된다
17. 원조가 가수 인생에서 쥐약인 사람 중 제왑삐 언급을 했었는데 타 프로에서 에쵸티 메보와 비교당했던거 썰 푼게 생각남
18. High High 선곡할 때 작진들이 신사의 품격 사진을 보면서 '김민종 씨는 언제쯤 우리 러브콜을 받아줄까' 란 생각을 했을거 같은 궁예 아닌 궁예질을 해본다
19. 15번의 연장선으로 울산 곰태우와 동환좌랑 비슷해보임
20. 혹시 시청 가이드에 주영훈이 주의 패널로 적힌 이유가 2라 결과 발표 전에 돌발 제안한거 때문인거 맞음?
21. 김민종: 우씨 나만 1회전이라 하지도 않았는데
22. 애수와 Friday Night을 신ㅅ유기 음악퀴즈로 알게 된 본인 & 본방 시간 생각하니 시즌6 이후에 곰태우 편이 제작됐으면 예고편 자막에다가 Friday Night 써먹었을거 같은 예감
23. 그룹곡 선곡했다고 했을 때 후보 미션곡들이 나열되는데 아무래도 같은 시즌 탱 편 때 해당 부분 관련해서 진탕 욕 먹은거 의식하고 이번 회차는 욕하지 말아달라고 밑밥 깔아둔 느낌 ㅋㅋㅋ
24. 아이돌 쪽은 특히나 원조나 패널의 뮤비 굴욕샷이 자주 언급되는거 같단 말이지
25. 나갤러는 전지현의 싫어 싫어를 ㄹ닝맨으로 알게 됐다
26. 지오디 거짓말 가사가 이제 보니 볼사의 썸 탈꺼야 원조격이네
27. 쭈니형 대놓고 영훈쓰 가리키며 '싫어' ㅋㅋㅋ
28. 지훈좌 인터뷰 마무리 때 원조의 노래 제목 하고싶은 말을 자막에 써먹는 센스
29. 홍영쓰 명찰 뜯을 때 나이 미공개 한거 90이란 닉네임 때문에 잠시 보류한 듯 ㅋㅋㅋ
30. 등고선을 요즘에도 배울까?
31. 문제: 허그, 뽀뽀, 가마 태우기에서 연상되는 회차들을 적어보시오
32. 생존자 3인방 좌측부터 너무 도레미 아니냐 ㅋㅋㅋ
33. 원조가 사랑비 작사 비하인드를 밝힐 때 여우비 언급이 나오는데 때마침 시즌3 첫 회차 리서늬 편의 4라 쉿 배경곡도 여우비라는 우연의 일치 때문인지 시즌3의 시작과 끝이 비로 연결된다는 수미상관까지 생각해보게 된다
34. 사랑비 당시 경쟁 가수 3인방 전부 섭외가 쉽지 않은 라인업들
35. 부갤주들의 상금 사용 계획이 자손으로 이어지는 god의 육아일기 루트를 타고 있다
36. 아무리 모창퀼리티가 낮아도 그렇지 4라 합창 너무 양심없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거의 인순이 편 어린이 합창단 급
37. 히싱은 바로 최종 라운드부터라는 자막도 그렇고 너튜브 클립에 봤던 의미심장한 댓글도 그렇고 암만 직전 라운드 잘해봤자 최종 때 삐끗하면 말짱 도루묵이라는걸 체감케 해주네
38. 작진들도 아쉬운 모창퀼을 미리 인지해서 그런지 특히나 막판 연출에 굉장히 신경썼다는 느낌이 강했다고 할까?
39. 총평이라면 역시 시즌3 마이너 회차들 특징답게 모창퀼 빼고 갖출건 다 갖춘 회차지만 모창퀼이 너무도 아쉽다는게 큰 단점 (갤복해보니 주영훈이 일부러 막귀 자처한게 아니냔 반응도 존재했을 정도)
40. 이 편도 리매치 한다면 할 수 있음 ㅋㅋ 하고싶은 말, 메아리 이 2곡 넣고 요즘에는 그룹곡 선곡에 대해 인식이 많이 너그러워져서 god 노래 1곡 넣은 다음 나머지 한 자리는 원매치 때 곡을 재탕하거나 그룹곡 1개 더 넣는 방향으로 구성하면 되지 않을까 싶음
41. 하지만 절대 원매치 때보다 편집이나 연출이 나을거 같지가 않다고 보기 때문에
42. tmi. 시즌3 왕중왕전 잠깐 봤는데 홍영쓰가 정한 형님의 원조격이라 보기엔 무리려나 ㅋㅋ
마무리는 앞서 제시한 문제 풀 때 도움될 만한 짤들과 의미심장하다고 말한 댓글로 (봅뽀는 차마 못올리겠어)
뻘소리: 그나저나 거의 한 달만에 쓰는 감상문이라 그런지 그동안 감상문 쓰면서 쌓인(?) 내공이 줄어든 느낌은 뭐지
2. 스튜디오가 그룹 상징색 풍선으로 가득해지고 영상 편지로 불참 멤버까지 꼼꼼히 챙기며 완전체 모습 보여주기 등의 연출은 다른 1세대 아이돌 쪽에선 나올 수 없고 당시에나 지금이나 오직 god 쪽에서만 할 수 있는 연출 같음
다른 그룹 상황을 살펴보면
핑클- 캠핑클럽 방영 당시였다면 모를까 저때는 4인방 각자 개인활동 하던 시기라 현역 이미지가 없던 편이었고 캠핑클럽 끝난지 한참 지난 지금 시점에선 당연히도
SES- 시즌4였다면 비슷하게 연출이 가능했겠지만 당시는 토토가 버프 이전이었데다 유진 임신 시기였었고 지금 시점에선 말 안 해도 다들 알거 같으니 이하 생략
시인화- god와 더불어서 당시에 현역 이미지 강한 그룹이었는데 다른 멤버 1명이 출연 정지였던 상황이었고 (내 생각인데 토토가 섭외 연락이 안 갔던 이유가 현역 이미지도 이미지지만 이것도 영향 좀 있었을 듯) 지금 시점에선 역시 이하 생략22
제엑키&에츄티- 설명 필요? ㅋㅋㅋㅋ
3. 아이돌 보컬에서 아이 둘의 가장 << 나는 왜 이 자막을 보자마자 자이언티 편에서 무송형님이 해당 드립 쳤다가 갑분싸 된게 생각났던가
4. 그러고 보니 저땐 냉동 연예인인 쭈니형이 무도 열대야 특집을 기점으로 해동 과정을 거쳐가던 시기 (비룡 편을 안 본지 꽤 되서 그때 어땠는지 잘 모르지만 이 편은 그룹멤들이 단속하는 편이라 그런지 예상보다 덜 튀는 느낌)
5. 본인은 경호누나 혼인 소식을 다른 방송에서 알게 됐지만 어 음 여기까지
6. 인순이 편도 생각나지만 울림통이랑 성량 쪽으로 해서 에일리, 노사연 편 생각도 나는 듯
7. ㅇㅇ대 김태우 << 뭔가 3작진들이 이따 회수하려고 의도적으로 흘린 떡밥 같기도 ㅋㅋ
8. 신장 문제는 성식영 편의 원조 본인, 신승훈&이적 편의 긴진호&KoN 형님들도 해당 사항일듯
9. 꿈을 꾸는 듯이 부르라는게 zzz 할 때 꿈인거야 장래희망의 꿈인거야
10. 원조의 긴장 모먼트를 짚어주는 데냔&호영 콤비를 보니까 김진호 편의 석훈&용준이 보이는구나 (쭈니: 나.. 나는?)
11. 이어폰 끼고 쉿하는건 처음 보네
12. 오프닝 때 잠시 휘저은 것도 있고 라운드 돌입 전에 갤주가 쭈니형한테
룰 이해 제대로 했는지 확인하는 것도 그렇고 쭈니형한테서 묘하게 제시가 겹쳐보인다
13. 1라탈 분에게 죄송하지만.. 통 속에 계실 땐 김영철이 부르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
14. 전부 다 아닌거 같으면 한편으로는 '가장 아닌 사람 누르기' 룰에 더 충실할 수 있을지도?
15. 최동환 성님이랑 짜이형님이랑 어딘가 닮은 구석이 있는 느낌
16. 데이터가 쌓이다 보니 닮음꼴, 동명이인은 물론 콜센터 댄싱퀸 등등 닉네임이 겹치는 부갤주들도 찾아보게 된다
17. 원조가 가수 인생에서 쥐약인 사람 중 제왑삐 언급을 했었는데 타 프로에서 에쵸티 메보와 비교당했던거 썰 푼게 생각남
18. High High 선곡할 때 작진들이 신사의 품격 사진을 보면서 '김민종 씨는 언제쯤 우리 러브콜을 받아줄까' 란 생각을 했을거 같은 궁예 아닌 궁예질을 해본다
19. 15번의 연장선으로 울산 곰태우와 동환좌랑 비슷해보임
20. 혹시 시청 가이드에 주영훈이 주의 패널로 적힌 이유가 2라 결과 발표 전에 돌발 제안한거 때문인거 맞음?
21. 김민종: 우씨 나만 1회전이라 하지도 않았는데
22. 애수와 Friday Night을 신ㅅ유기 음악퀴즈로 알게 된 본인 & 본방 시간 생각하니 시즌6 이후에 곰태우 편이 제작됐으면 예고편 자막에다가 Friday Night 써먹었을거 같은 예감
23. 그룹곡 선곡했다고 했을 때 후보 미션곡들이 나열되는데 아무래도 같은 시즌 탱 편 때 해당 부분 관련해서 진탕 욕 먹은거 의식하고 이번 회차는 욕하지 말아달라고 밑밥 깔아둔 느낌 ㅋㅋㅋ
24. 아이돌 쪽은 특히나 원조나 패널의 뮤비 굴욕샷이 자주 언급되는거 같단 말이지
25. 나갤러는 전지현의 싫어 싫어를 ㄹ닝맨으로 알게 됐다
26. 지오디 거짓말 가사가 이제 보니 볼사의 썸 탈꺼야 원조격이네
27. 쭈니형 대놓고 영훈쓰 가리키며 '싫어' ㅋㅋㅋ
28. 지훈좌 인터뷰 마무리 때 원조의 노래 제목 하고싶은 말을 자막에 써먹는 센스
29. 홍영쓰 명찰 뜯을 때 나이 미공개 한거 90이란 닉네임 때문에 잠시 보류한 듯 ㅋㅋㅋ
30. 등고선을 요즘에도 배울까?
31. 문제: 허그, 뽀뽀, 가마 태우기에서 연상되는 회차들을 적어보시오
32. 생존자 3인방 좌측부터 너무 도레미 아니냐 ㅋㅋㅋ
33. 원조가 사랑비 작사 비하인드를 밝힐 때 여우비 언급이 나오는데 때마침 시즌3 첫 회차 리서늬 편의 4라 쉿 배경곡도 여우비라는 우연의 일치 때문인지 시즌3의 시작과 끝이 비로 연결된다는 수미상관까지 생각해보게 된다
34. 사랑비 당시 경쟁 가수 3인방 전부 섭외가 쉽지 않은 라인업들
35. 부갤주들의 상금 사용 계획이 자손으로 이어지는 god의 육아일기 루트를 타고 있다
36. 아무리 모창퀼리티가 낮아도 그렇지 4라 합창 너무 양심없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거의 인순이 편 어린이 합창단 급
37. 히싱은 바로 최종 라운드부터라는 자막도 그렇고 너튜브 클립에 봤던 의미심장한 댓글도 그렇고 암만 직전 라운드 잘해봤자 최종 때 삐끗하면 말짱 도루묵이라는걸 체감케 해주네
38. 작진들도 아쉬운 모창퀼을 미리 인지해서 그런지 특히나 막판 연출에 굉장히 신경썼다는 느낌이 강했다고 할까?
39. 총평이라면 역시 시즌3 마이너 회차들 특징답게 모창퀼 빼고 갖출건 다 갖춘 회차지만 모창퀼이 너무도 아쉽다는게 큰 단점 (갤복해보니 주영훈이 일부러 막귀 자처한게 아니냔 반응도 존재했을 정도)
40. 이 편도 리매치 한다면 할 수 있음 ㅋㅋ 하고싶은 말, 메아리 이 2곡 넣고 요즘에는 그룹곡 선곡에 대해 인식이 많이 너그러워져서 god 노래 1곡 넣은 다음 나머지 한 자리는 원매치 때 곡을 재탕하거나 그룹곡 1개 더 넣는 방향으로 구성하면 되지 않을까 싶음
41. 하지만 절대 원매치 때보다 편집이나 연출이 나을거 같지가 않다고 보기 때문에
42. tmi. 시즌3 왕중왕전 잠깐 봤는데 홍영쓰가 정한 형님의 원조격이라 보기엔 무리려나 ㅋㅋ
마무리는 앞서 제시한 문제 풀 때 도움될 만한 짤들과 의미심장하다고 말한 댓글로 (봅뽀는 차마 못올리겠어)
뻘소리: 그나저나 거의 한 달만에 쓰는 감상문이라 그런지 그동안 감상문 쓰면서 쌓인(?) 내공이 줄어든 느낌은 뭐지
2 엔딩 때 나온 활동 멤버 수 5명 -> 4명 변화 건도 영향 준 게 있었을 것 같다는 궁예가 (그 사건에 대한 정확한 사정은 잘 몰라서 말 아낌) 20 방송 당시엔 39번에 적힌 주영훈의 자발적(?) 분탕질이 과했다는 불호 의견이 꽤 컸었거든 그거 반영한 서술이었는데 시대의 변화 탓인가 이젠 그때만큼 큰 반응은 없어보이네
20 당시 히싱 입문하기 전이라 본방 때는 어땠는지 잘 몰라도 다시 돌려보면 본인한테는 그 정도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