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합전 하나되어 무대는 모창자들이 미리 사전녹음 한 걸 내보내고 립싱크로 진행했었다 (문득 궁금한게 매 시즌마다 있던 단체곡 무대는 라이브였을까 아니면 이것도 립싱크였을까?)


2. 당시 임용 때문에 사전녹음 불참했던 서윤누나는 객석에 앉아서
방청객 모드 on (근데 참.. 시즌2 왕중왕전 때도 느꼈던 거지만 똑같이 단체무대 불참해놓고 그 한 사람은 틈틈이 보여주고 심지어는 시상식 때까지 얼굴 비춰준 간접적 차별을 생각하니까 그 소속사 혐오 수치 또 올라갔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