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조가 사전 인터뷰에서 '4차전' 단어 언급했는데 요즘이었다면
>> 7작진: 4차저언~? 4차저어언~? 너 님 옛날 사람 몰이 들어감 ㅅㄱ
2. 당시 놀뭐로 화제성 갑이었던 데다가 역대급 오프닝 연출을 보니 그 장르 열풍 아니었으면 시즌6 오프닝 회차는 무조건 이 편이었을거라 확신
3. (연장선) 이쯤에서 그 장르 열풍 X + 편집 정상 평행세계에서 비 - 김원준 순으로 시즌6이 시작됐다면 어땠을지 상상해보게 된다
그랬다면 고인물들 사이에서 비룡 편의 위상, 머글들 사이에서 김원준 편의 위상 둘 다 기존보다 높아졌을거 같은데 그럼 뭐해 현실은
4. 원조 왈 '오늘은 그러지 말자고요' = 오늘은 시무 20조 안 지킬거임 ㅋㅋ 아무도 날 막을 순 없으셈 ㅋㅋㅋ
5. 비룡 덕후인거 숨기고 다녔다는 산다라 얘기를 들으니까 아형에서 블핑 지수가 타 기획사 가수 좋아한다고 했다가 사장한테 '기승전 XX~' 소리
몇 년 시달렸던 썰 푼거 생각났네
6. 이젠 단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원조들의 최종 라운드 목표 득표수 = 90표
7. 쭈니형이 주의 패널 평 받은 지분율에는 짝퉁 발언보단 원조가 진영팍과의 첫 만남 썰 풀고 있는 도중에 끼어들어서 마무리가 다소 이상하게 됐던게 더 크다고 봄 (이 2개 말고도 그 외 모먼트들도 있었는데 2부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
8. 레이니즘을 음원보다 무대 영상으로 훨씬 많이 접하다가 1라 쉿 브금으로 나오는걸 들으니까 예전 아형 음악퀴즈 때 김희철이 레이니즘 원곡 버전과 무대 버전이 다르단거 설명한게 생각난
9. 갤주 왈 '반응 좋았던 번호에 원조가 나올거란 보장은 없음' << 거짓말은 안 했다
10. 소신발언: 5명이었으면 납득했을걸 5+1 체제 되니까 어거지로 ㅅㄴ 2라 올리려고 인체신 비가 탈락 '당한' 느낌인데다 표수도 일부러 아슬아슬하게 탈락 면했단 식으로 손댄 느낌... 비슷한 사람이 많았니 어쩌니 하는데 그냥 변명하는 걸로 밖에 안 보임
11. 방청객들은 놀랐겠지만 선공개 영상과 리자몽&임재범 편으로 데이터가 쌓인 시청자들에겐 별 감흥 X
12. 악수하다 포옹한건 아무래도 글러브 때문에 촉감 제대로 못느꼈던거
때문일듯
13. 요즘은 곡 길이가 3분보다 더 짧아져서 그 시간 안에 모든걸 보여줘야
하고 하물며 솔로가 아니라 그룹이라면
14. 소신발언22: 전혀 낯이 안 익은데...
15. 깨알 안무 방향 틀린 킹현우형
16. 아무래도 원조의 의상 역사를 말해주는건 보아 편 키, 김원준 편 이지선 회장님 같이 가수에 대한 팬심이 익히 알려진 패널이 해야겠어
17. 다른건 몰라도 쭈니형이 대놓고 누가 탈락할지 말한건 솔직히 사이다&씹공감
18. 왜 그 무한리필 돼지갈비 가게가 명ㄹ진ㅅ갈비 같지
19. 사돈 토크는 갤주가 컷 잘했네
20. 태피법 나왔을 당시에 원조가 싫어하는 연예인 드립 난무했었는데 현재 공교롭게도
21. 문딘한테 선글라스 언제 준거임
22. 태피법에 곰태우 목소리 조합은 뭔가 잘 안 그려지네 (다른 god 멤버들 목소리는 내가 잘 몰라서)
23. 선캡 vs 선글라스 << 아니 이걸 고민한다고..? 이 사람 이때부터 깡의
기질이 좀..
24. 싸이 편 이후로 랩 파트는 아예 건너뛰기로 한건가
25. 히싱 매니아들은 의료장 비 코디와 킹현우 사연에서 각각 이재훈 편과
조성모 편을 떠올렸을거 같음
+ 후속작까지 봤다면 아까 비의 비주얼에선 잔나비 편까지도...?
26. 원조가 말은 그렇게 했지만 본인도 '레이니즘이랑 이츠 레이닝은 미션곡으로 하기엔 뭔가 부적합한거 같은데' 라고 생각했을거 같음
27. 도중에 옷 갈아입은 원조가 꾹이 성모 연우 비룡 이렇게 총 4명
28. 오프닝부터 계속 편집 이따구로 해왔던건 4라운드를 위함이었다는게
학계의 정설
진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번호에서 나왔을 때 그 충격감이란
29. tmi. 미루고 미루다가 감독판 되어서야 공개한 레이니즘&깡 무삭제판.. 9월 18일 생방송 때 공개한다고 해놓고선 왕중왕전까지 끝난 11월 17일에 공개하는 클라스 ㄷㄷ
본격적이라 할 수 있는 내용들은 2부에 만나보기로 하며 1부 마무리는 연상되는 부갤주들 매칭 장면으로
>> 7작진: 4차저언~? 4차저어언~? 너 님 옛날 사람 몰이 들어감 ㅅㄱ
2. 당시 놀뭐로 화제성 갑이었던 데다가 역대급 오프닝 연출을 보니 그 장르 열풍 아니었으면 시즌6 오프닝 회차는 무조건 이 편이었을거라 확신
3. (연장선) 이쯤에서 그 장르 열풍 X + 편집 정상 평행세계에서 비 - 김원준 순으로 시즌6이 시작됐다면 어땠을지 상상해보게 된다
그랬다면 고인물들 사이에서 비룡 편의 위상, 머글들 사이에서 김원준 편의 위상 둘 다 기존보다 높아졌을거 같은데 그럼 뭐해 현실은
4. 원조 왈 '오늘은 그러지 말자고요' = 오늘은 시무 20조 안 지킬거임 ㅋㅋ 아무도 날 막을 순 없으셈 ㅋㅋㅋ
5. 비룡 덕후인거 숨기고 다녔다는 산다라 얘기를 들으니까 아형에서 블핑 지수가 타 기획사 가수 좋아한다고 했다가 사장한테 '기승전 XX~' 소리
몇 년 시달렸던 썰 푼거 생각났네
6. 이젠 단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원조들의 최종 라운드 목표 득표수 = 90표
7. 쭈니형이 주의 패널 평 받은 지분율에는 짝퉁 발언보단 원조가 진영팍과의 첫 만남 썰 풀고 있는 도중에 끼어들어서 마무리가 다소 이상하게 됐던게 더 크다고 봄 (이 2개 말고도 그 외 모먼트들도 있었는데 2부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
8. 레이니즘을 음원보다 무대 영상으로 훨씬 많이 접하다가 1라 쉿 브금으로 나오는걸 들으니까 예전 아형 음악퀴즈 때 김희철이 레이니즘 원곡 버전과 무대 버전이 다르단거 설명한게 생각난
9. 갤주 왈 '반응 좋았던 번호에 원조가 나올거란 보장은 없음' << 거짓말은 안 했다
10. 소신발언: 5명이었으면 납득했을걸 5+1 체제 되니까 어거지로 ㅅㄴ 2라 올리려고 인체신 비가 탈락 '당한' 느낌인데다 표수도 일부러 아슬아슬하게 탈락 면했단 식으로 손댄 느낌... 비슷한 사람이 많았니 어쩌니 하는데 그냥 변명하는 걸로 밖에 안 보임
11. 방청객들은 놀랐겠지만 선공개 영상과 리자몽&임재범 편으로 데이터가 쌓인 시청자들에겐 별 감흥 X
12. 악수하다 포옹한건 아무래도 글러브 때문에 촉감 제대로 못느꼈던거
때문일듯
13. 요즘은 곡 길이가 3분보다 더 짧아져서 그 시간 안에 모든걸 보여줘야
하고 하물며 솔로가 아니라 그룹이라면
14. 소신발언22: 전혀 낯이 안 익은데...
15. 깨알 안무 방향 틀린 킹현우형
16. 아무래도 원조의 의상 역사를 말해주는건 보아 편 키, 김원준 편 이지선 회장님 같이 가수에 대한 팬심이 익히 알려진 패널이 해야겠어
17. 다른건 몰라도 쭈니형이 대놓고 누가 탈락할지 말한건 솔직히 사이다&씹공감
18. 왜 그 무한리필 돼지갈비 가게가 명ㄹ진ㅅ갈비 같지
19. 사돈 토크는 갤주가 컷 잘했네
20. 태피법 나왔을 당시에 원조가 싫어하는 연예인 드립 난무했었는데 현재 공교롭게도
21. 문딘한테 선글라스 언제 준거임
22. 태피법에 곰태우 목소리 조합은 뭔가 잘 안 그려지네 (다른 god 멤버들 목소리는 내가 잘 몰라서)
23. 선캡 vs 선글라스 << 아니 이걸 고민한다고..? 이 사람 이때부터 깡의
기질이 좀..
24. 싸이 편 이후로 랩 파트는 아예 건너뛰기로 한건가
25. 히싱 매니아들은 의료장 비 코디와 킹현우 사연에서 각각 이재훈 편과
조성모 편을 떠올렸을거 같음
+ 후속작까지 봤다면 아까 비의 비주얼에선 잔나비 편까지도...?
26. 원조가 말은 그렇게 했지만 본인도 '레이니즘이랑 이츠 레이닝은 미션곡으로 하기엔 뭔가 부적합한거 같은데' 라고 생각했을거 같음
27. 도중에 옷 갈아입은 원조가 꾹이 성모 연우 비룡 이렇게 총 4명
28. 오프닝부터 계속 편집 이따구로 해왔던건 4라운드를 위함이었다는게
학계의 정설
진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번호에서 나왔을 때 그 충격감이란
29. tmi. 미루고 미루다가 감독판 되어서야 공개한 레이니즘&깡 무삭제판.. 9월 18일 생방송 때 공개한다고 해놓고선 왕중왕전까지 끝난 11월 17일에 공개하는 클라스 ㄷㄷ
본격적이라 할 수 있는 내용들은 2부에 만나보기로 하며 1부 마무리는 연상되는 부갤주들 매칭 장면으로
10 보면 볼 수록 리자몽 임ㅊㅈ 편의 사례가 특이 케이스고 기적으로 보인다 22 난 곰 목소리가 익숙해서 그런가 되게 잘 그려졌는데ㅋㅋ
10 신선함이란 요소가 100% 적용될 수 있던 첫 타자라는게 가장 컸다고 봄 22 내가 좀 더 곰태우 목소리 들어보는 걸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