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감상문을 나눠 쓸 때 1부에서 끝난 번호에 이어서 2부를 작성했는데
이번만큼은 예외로 작성하겠음
1. 패널
한 줄 평: 씨발 주영훈 데려와
진짜 기강잡이 패널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해줬을 정도로 전반적으로
개판이었음
정작 6 당시 고정 패널 4인방 송문딘신 중에서 기강잡이 패널이라 할 만한
패널은 전혀 없었고 (특히 신은..) 그나마 역할 비슷하게 활약할 수 있는
패널이 원조의 최측근인 박준형&한석준, 원조의 팬인 산다라&박슬기 정도
있었다고 보는데 한석준 비중은 거의 포레슽 급이었고 산다라&박슬기는
초반에만 잠깐 포커스 받았다가 그 뒤로는 소소하게 나오는 정도..
문제의 쭈니형은 장범준 편의 명수옹과 김민종 편의 마수로가 연상될 만큼 최측근임에도 오히려 주의 패널 루트를 밟음 진짜 괜히 시청 가이드에
주영훈이나 god 멤버 같이 통제해줄 사람 필요했다고 적힌게 아니다 녹화 동안 서로 투닥투닥 거리던 그 원조&갤주 콤비조차 쭈니형 단속할 때만큼은 호흡 척척이었던 것만으로 설명 가능하다고 봄 ㅋㅋ
패널 수질은 3라 때가 진짜 정점을 찍었는데 인터뷰 중 조언 타임 때 분위기 어긋난 것도 문제지만 진짜 원조 - 부갤주 나이 차이 몰이도 작작 좀 쳐해야 하는데 밑도 끝도 없이 초딩 >> 유딩 >> 태교 >> 아빠 쪽 으로 패널이나 편집이나 계속 무리수 남발하니까 어질어질하네 진짜 ㅋㅋ 이때 무리수에 동참한 패널들 죄다 주의 패널이라 취급해도 무관할 정도고 같은 시즌 미트볼 애들한테 묻혔던거지 시즌6 다시 보다 보면 시즌6 프롤로그 말고도 다크은이
모드 on인 경우도 은근히 있네
패널들 노잼인걸 갤주와 원조의 투닥 모먼트가 겨우 살렸다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진짜 패널들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고 심지어 비 편까지 나왔던 그 당시 갤에서는 5편 중에서 이 편 패널이 최악이라는 말까지 나왔을 정도였다
1-1 포레슽
시즌6 푸대접 패널 3대장
기면자 편 소년들
지인성 편 걸프렌드
비룡 편 포레슽
이라 칭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 편에서 포레슽 취급은 바닥을 기는 수준이다
분량이랍시고 나온게
- 2라 후반부 시작 직전에 서로 소소한 내기 하는 모습
- 4라 때 조민규 단독 인터뷰 (와중에 고우림이 '나의 우상한테 지금' 이라고 하는거 미공개 영상 다 본 입장에서 ㅈㄴ 화딱지 남)
농담이 아니라 진짜 이게 전부임 ㅋㅋㅋㅋㅋ 그 외에 기껏해야 나온거라곤 갸우뚱, 끄덕, 맞아 같은 소소한 리액션들 뿐이고..
그냥 친동생도 아니고 친동생 그룹 중에서도 부갤주 출신 2명이나 속해있는 그룹인데다 심지어 그 2명도 근본 레전드 회차 부갤주 + 직전 시즌 모창'신' 부갤주 라는 초호화 이력사항을 지니고 있다는 점 생각하면 대접해줘도
모자랄 판인데
전관예우는 개뿔 패널 소개 스킵까지 해버리는건 물론 회차 내내 아이돌
패널보다도 못한 대접을 하는거 보고 경악했다 진짜 ㅋㅋㅋㅋ 포레슽에게
몇 번이 원조인지 묻는 것조차 장면으로 내보내기가 그리도 싫었나?
이번만큼은 예외로 작성하겠음
1. 패널
한 줄 평: 씨발 주영훈 데려와
진짜 기강잡이 패널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해줬을 정도로 전반적으로
개판이었음
정작 6 당시 고정 패널 4인방 송문딘신 중에서 기강잡이 패널이라 할 만한
패널은 전혀 없었고 (특히 신은..) 그나마 역할 비슷하게 활약할 수 있는
패널이 원조의 최측근인 박준형&한석준, 원조의 팬인 산다라&박슬기 정도
있었다고 보는데 한석준 비중은 거의 포레슽 급이었고 산다라&박슬기는
초반에만 잠깐 포커스 받았다가 그 뒤로는 소소하게 나오는 정도..
문제의 쭈니형은 장범준 편의 명수옹과 김민종 편의 마수로가 연상될 만큼 최측근임에도 오히려 주의 패널 루트를 밟음 진짜 괜히 시청 가이드에
주영훈이나 god 멤버 같이 통제해줄 사람 필요했다고 적힌게 아니다 녹화 동안 서로 투닥투닥 거리던 그 원조&갤주 콤비조차 쭈니형 단속할 때만큼은 호흡 척척이었던 것만으로 설명 가능하다고 봄 ㅋㅋ
패널 수질은 3라 때가 진짜 정점을 찍었는데 인터뷰 중 조언 타임 때 분위기 어긋난 것도 문제지만 진짜 원조 - 부갤주 나이 차이 몰이도 작작 좀 쳐해야 하는데 밑도 끝도 없이 초딩 >> 유딩 >> 태교 >> 아빠 쪽 으로 패널이나 편집이나 계속 무리수 남발하니까 어질어질하네 진짜 ㅋㅋ 이때 무리수에 동참한 패널들 죄다 주의 패널이라 취급해도 무관할 정도고 같은 시즌 미트볼 애들한테 묻혔던거지 시즌6 다시 보다 보면 시즌6 프롤로그 말고도 다크은이
모드 on인 경우도 은근히 있네
패널들 노잼인걸 갤주와 원조의 투닥 모먼트가 겨우 살렸다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진짜 패널들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고 심지어 비 편까지 나왔던 그 당시 갤에서는 5편 중에서 이 편 패널이 최악이라는 말까지 나왔을 정도였다
1-1 포레슽
시즌6 푸대접 패널 3대장
기면자 편 소년들
지인성 편 걸프렌드
비룡 편 포레슽
이라 칭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 편에서 포레슽 취급은 바닥을 기는 수준이다
분량이랍시고 나온게
- 2라 후반부 시작 직전에 서로 소소한 내기 하는 모습
- 4라 때 조민규 단독 인터뷰 (와중에 고우림이 '나의 우상한테 지금' 이라고 하는거 미공개 영상 다 본 입장에서 ㅈㄴ 화딱지 남)
농담이 아니라 진짜 이게 전부임 ㅋㅋㅋㅋㅋ 그 외에 기껏해야 나온거라곤 갸우뚱, 끄덕, 맞아 같은 소소한 리액션들 뿐이고..
그냥 친동생도 아니고 친동생 그룹 중에서도 부갤주 출신 2명이나 속해있는 그룹인데다 심지어 그 2명도 근본 레전드 회차 부갤주 + 직전 시즌 모창'신' 부갤주 라는 초호화 이력사항을 지니고 있다는 점 생각하면 대접해줘도
모자랄 판인데
전관예우는 개뿔 패널 소개 스킵까지 해버리는건 물론 회차 내내 아이돌
패널보다도 못한 대접을 하는거 보고 경악했다 진짜 ㅋㅋㅋㅋ 포레슽에게
몇 번이 원조인지 묻는 것조차 장면으로 내보내기가 그리도 싫었나?
내가 오죽했으면 2라 결과 발표 중 갤주가 '걸음이 느리다' 라고 자막 나왔을 때 고유진 편 부갤주이시자 모창신인 강형호 형님의 원샷이 잠시라도 나오길 빌었을 정도였음
애청자인 본인도 이럴 정돈데 포레슽 팬덤 쪽은 어땠겠냐
1-2 미공개 영상 (인데 사실상 1-1 연장선)
미공개 영상 보면 더 얼척이 없음
https://tv.naver.com/v/15615033?openType=nmp

히든싱어6
[미공개] 비를 향한 크로스오버 장인 포레스텔라의 응원송 'LA SONG + Hip Song'♬ | JTBC 200904 방송
tv.naver.com
이게 그 비룡 편 미공개 영상
https://tv.naver.com/v/3568010?playlistNo=233079

히든싱어5
케이윌을 위한 '포레스텔라'의 헌정곡 '가슴이 뛴다'♪
tv.naver.com
이건 케이윌 편 방송분에 포함된 장면
두 영상에서 차이점이라곤 고우림의 레이니즘 댄스 뿐이고 이 부분만 미공개 영상에 담겼으면 문제 없었다고 보는데
대체 무슨 생각으로 방송에 담겼어도 전혀 이질감 없는 패널 소개, 친동생들 응원송 장면은 미공개 처리한거임?
진지하게 JTBC 친동생 그룹들이 응원송 부를 때 단 한 번이라도 불호 반응 나온 적이 있음? 정작 6부터 시작된 트로트 회차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오구오구 우리 이복 동생들 우쮸쮸' 편애 장면은 그렇게 욕 쳐먹으면서도 정신 못차리고 듣씹하면서 꾸역꾸역 쳐 내보내더니만 ㅋㅋㅋ
기껏해야 저 응원송에서 꾸역꾸역 트집 잡아보자면 '힙송 가사가 좀 불건전하다', '응원송을 2곡 섞어 불렀다' 정도인데 전자의 경우는 해당 가사 자막 안 내보내고 다른 자막으로 대체했으면 될 일이고, 후자는 매 라운드마다
응원곡 시킨 6작진들의 이복 동생들 편애질 만행 내역으로 반박 가능
쓸데없이 비중 잔뜩 차지하고 있는 만담 장면 조금이라도 줄였으면 방영분에 저 미공개 영상 넣고도 남았겠구만 ㅋㅋ 6작진 이 ㅅㄲ들이 청개구리 약을
먹었는지 대접해야 할 패널들은 극한의 푸대접으로 모시고 없어도 무관한
패널들은 극대접으로 대하고 있네
+) 설마 비룡 미공개 영상하고 기면자, 지인성, 백R 미공개 영상을 동일선상이라고 생각했다면 존나 병신 같은 마인드고 ㅋㅋㅋ
2. 편집
좋게 포장해서 호불호 갈린다는 거지 실상은 '이게 과연 히든싱어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올 수 있는 편집인건가?' 싶은게 좀 많았음
간단하게 최근 시즌인 시즌7에 비유하자면 선미 편의 단점과 제시 편의 단점이 반반씩 섞였다는 느낌으로 설명 가능하다고 봄
패널들 만담이 거의 주를 이루는 와중에 5비룡들 비중은 싱크로율 쪽을 제외하면 안습.. 오히려 조기 탈락한 두 분 비중이 3라까지 살아남은 분들보다 더 많았음 ㅋㅋㅋ
그리고 킹현우 인터뷰 마무리 때 원조가 했던 말도 그냥 농담성에 가까운 말인데 너무 승부의 화신처럼 편집한 것도 그렇고 4라 시작 직전까지 기승전 승부욕으로 편집하니까 좀.. 그렇더라 회차 클로징 되어서야 편집 상태 정상으로 돌아온게 얼탱이 없음 ㅋㅋㅋ
너무 기승전 승부욕 위주로 편집하니까 5비룡들 팬심이 실제보다 덜 반영된 것도 좀 아쉽고 원조가 부갤주들 챙기는 모습 덜 반영된 것도 아쉬움 적어도 선미 편에서는 원조가 부갤주들 챙기는 모습 진짜 잘 드러났는데
(선미 편 재평가..)
아무튼 ㅌㅂㅈㅅ과는 다른 결로 편집 최악이라고 보면 될 듯 싶음
(비 편 편집: 한숨 // ㅌㅂㅈㅅ 오염된 편집: 우욱씹 + 호흡곤란)
3. ㅅㄴ
ㅆㅅㅌㅊ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모창자 군단 사이에 끼어든 옥의 티라고 봐도 무방한 그 참가자 (최대 피해자 돼지갈 비..)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진심 불호였음
다른 부갤주들 인터뷰는 이상한 편집으로 다 말아먹는 와중에 그 참가자만 인터뷰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단체 춤 무대에서도 그 참가자만 너무 집중적으로 다뤄주는거 아닌가 하는 편집 때문에 편애에 대한 의심이 안 생길려야 생길 수 밖에 없었고
'2라 끝나고 원조가 왜 그 참가자랑만 악수하는거지?', '다시 여기 바닷가
단체 무대 때 원조 끌고 오는 것도 왜 그 참가자가 하고 왜 하필 또 원조 옆
자리에 서서 춤 추는거지?' 등과 같이 순간적인 모습까지도 딴지 걸게 됨
무엇보다 제일 화룡점정은 뜬금없이 춤추는 모습 잡아준 다음에 여자 패널들 눈에 하트 CG 입히는 거였는데 진짜 이 부분만큼은 ㅏㅣㅠ 편 여자 ㅅㄴ 때랑 뭐가 다르나 싶었다
진정한 팬이라는건 알겠는데 이 프로는 엄연히 '히든싱어' 라는 경쟁 프로그램이고 이런 경쟁 프로그램에서 '누가 봐도 다른 의도가 보이거나 실력 한참 부족한 참가자' 가 오구오구 편애 받는 상황이 나오면 시청자들 사이에서 호 반응이 나올 수가 있을까?
다들 알고 있는 앞서 5+1의 사례로 리자몽 편의 허각이 있는데 난 허각이랑 ㅅㄴ 비교하는거 자체가 허각한테 굉장히 실례라고 생각함
4. 결론: 앞서 언급한 여러 악조건 속에서 5+1 중 5에 해당하는 부갤주들의 실력과 원조의 이름값&화제성으로 겨우겨우 살린 에피소드.. 뭐 현장에서
직관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꿀잼이었을거 같긴 하다 결국 시즌6=장범준 읍읍
5. 여담
- 시즌6의 몇 안 되는 장점이 ㅅㅌㅊ 모창퀼과 타 시즌에 비해 적었던 최후의 1인 논쟁이었는데 이 편에서 해당 논쟁이 발생했었지
하지만 본인은 삑사리를 감안해도 킹현우가 올라갈거라 예상했었어서 해당 여론에 별로 공감 안 갔었음
- 킹현우의 왕중왕전 선곡 노래가 밝혀지기 전에 대부분이 가장 싱크로율
ㅆㅅㅌㅊ라고 언급했던 태피법 선곡 예상을 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자기 소신대로 널붙노 선곡하길 잘한거 같음 ㅋㅋ 태피법이랑 널붙노 곡 분위기를 생각하면 널붙노가 표 얻기 더 유리하다고 생각
마무리는 편집 때문에 안타깝게 묻힌 원조의 명언들로
1 그런데 '일부'는 원조랑 말다툼하는 갤주한테도 욕 박았다는 사실이 참 어이X ㅋㅋㅋㅋ 1-1&2 댓글 상태로 드러난 팬덤의 양심&매너 탑재 여부까지 안티테제 그 잡채 2 내 리뷰에서 더 자세히 말할 수도 있는데 보는 내내 불ㅡ편했던 과몰입 장인 나랑은 반대로 가볍게 좋아하던 가족들은 그럭저럭 재밌게 보더라 (이어짐)
이젠 즌7 제작발표회 때 조cp였나의 '히싱은 팬덤이 있는 예능'이란 발언도 뭐랄까 좀 숨은 의미가 있어보임 (기존 시청층 배려가 어딨는지 찾아야 하는 즌6 비판 사례들이랑 엮어보면) 3 왠지 T조 걔네 중 팬덤 쎈 쪽 애가 어설프게 모창자로 나왔다면 어땠을까 시뮬레이션 같기도 한 건 기분 탓인가
마무리 - 아까비님께 한 조언 중 막짤 부분은 원래 있던 명언의 인용인 것 같던데 얼마 전에 인별 떠돌다가 우연히 본 뒤로 직접 의미랑 출처도 찾아보기도 하고 하여튼 유독 인상이 깊게 남은 문장임 근데 여기서도 나왔던 말이란 건 지금 처음 알았다ㅋㅋㅋㅋㅋㅋ
3 그나마 나은 점이라면 댓글창 테러 수준까지는 안 저질렀다는거? (외국인 댓글들 제외)
패널 최악인 회차하면 박현빈, 민경훈, 선미 떠올리는데 비도 있지
Top0 장R 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