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별건 아니고 작년 타임캡슐 슈퍼 콘서트 때 이재훈 형님 직관했을 때 기억나는 것들 적어봄
1. 민쌈자 장범준 만큼이나 이 형님도 은근 가사 잘 틀림 ㅋㅋㅋ 애상 가사 중 '싫으면 그냥 싫다고' 이 부분을 까먹는다거나 아로하 부를 때 1절이랑 2절 가사 섞어서 부른다거나
2. 올해 쿨 30주년 콘서트 계획 있다고 하셨고 콘서트 게스트로 일단
한 분 확정이랬음 (게스트 알려주면 스포일거 같어서 언급 X)
1. 민쌈자 장범준 만큼이나 이 형님도 은근 가사 잘 틀림 ㅋㅋㅋ 애상 가사 중 '싫으면 그냥 싫다고' 이 부분을 까먹는다거나 아로하 부를 때 1절이랑 2절 가사 섞어서 부른다거나
2. 올해 쿨 30주년 콘서트 계획 있다고 하셨고 콘서트 게스트로 일단
한 분 확정이랬음 (게스트 알려주면 스포일거 같어서 언급 X)
아로하 "너의 그늘이 되어줄게" 이부분 자주 까먹으심ㅋㅋㅋㅋㅋ 그늘 언제 되어줄건데...
진실로 활동할 때 딴 멤버들 개판치는 와중에 혼자 무대 멱살캐리하는 의외의 면모도 근데 그때쯤에 쟁반노래방 나왔을 땐 이광기급 핵폭탄이었던걸 보면 컨디션 많이 타는듯?
이별은 너와 나의 치킨이라는 곰태우, 라스에서 다행이다 가사 절은 썰 밝힌 적구리, 나갤러가 공연 가서 가사 까먹기 상습범(?)인 거 팩트 체크당한 쿨재훈&호나희, 가사 외우기 힘들어서 프롬프터 국내 최초 도입(?)했다는 공장장님 등등 다들 인간미 넘치는 일화 하나쯤은 갖고 있더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