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4 작진이들의 캐릭터 포장 실력에 경외를 표하고 싶었던 장면
본질적으로는 시즌7 선미 편 때랑 큰 차이가 없긴 한데
(원조 알못+남미새... 특히 후자는 여미새와 함께 개인적으로도 씹불호인 컨셉질임)
리뷰용으로 해당 장면만 다시 보기 전까지는
'시즌4는 타 시즌에 비해 여사님이 호감캐로 묘사된 적이 더 많았다'는 말을 할 뻔하게 만들 정도로
'방송에 제대로 임하려는 성의나 노력은 있었다'는 인상을 주려는 작진이들의 노오력이 보였다는 점에서 4작진에게 칭찬 스티커를 붙여주고 싶음
- 오프닝 조햄 인터뷰 장면 보다가 갑자기 방송 당시에 원조 가수를 보고 입덕한 팬들이 실수로 동명이인 부갤주 내바형님 갤러리로 유입됐었던 해프닝이 있었던 게 생각났다
그리고 5년 뒤(맞나)에 놀뭐 msg워너비 편 방송 때에도 인별에서 비슷한 해프닝이 또 발생했었다는 내바형님 피셜도...ㅋㅋ
사실 할 얘기가 더 있는데 그건 아마 신지 편 리뷰 때 통합해서 얘기하게 될 듯...? (힌트 겸 스포 : 6&7작진 디스 뇌절 예정)
- 막간 tmi : 내 최애 SG 곡 -> '죄와 벌'
- 사실 나는 히싱 이전에 '불후의 명곡'에서 원조가 혼자서 딱 2번 출연한 회차(가족사진, 살다가)로 원조의 변한 목소리를 접한 경험이 있었음
두 무대 다 그저 굉장했고 화제성도 엄청났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서
아마도 시즌2의 조 모 가수 때에 비하면 창법 변화에 대한 사실도 알려져 있었고 이것 때문에 조기 탈락의 가능성을 높게 친 사람이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음에도 크게 놀라진 않은 사람이 비교적 많지 않았을까
라는 궁예질을 해본다
- 음... 사실 더 이상 특별히 언급할 내용이 떠오르지 않을 만큼 이 회차는
'말이 필요없는 명작 회차의 정석 그 자체'였음
(나갤러의 매우매우 지극히 주관적인 취향 주의)
그래서 뭐랄까... 너무 정석적으로 뛰어나기만 한 회차라서
적당히 골때리고 병맛스러운(?) 매력 모먼트가 첨가됐을 때 사심 가득한 가산점을 주는 나갤러한테는
작품성에 대한 인정과 개인적인 호감도가 살짝 따로 노는... 그런 회차임
이전에 리뷰했던 회차들 중에서 비슷한 사례를 꼽자면
기대한 만큼'만' 훌륭했던 갓재범 편과
원조가 너무나도 훌륭하셔서 암흑계의 루저인 나갤럼에겐 과분했었던
희은센세 편이 반반씩 섞인 것 같달까?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첨언하자면
절대로 앞서 언급한 두 회차와 이번 회차를 싫어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애정하는 회차들보다 아주 약간 덜 좋아한다는 이야기임
(내가 봐도 좀 많이 찌질하고 구차하다 이 회차 팬인 갤러들아 미안해)
- tmi2 : 꽤 나중에 나온 놀뭐와 썰플리의 원조 가수가 히싱의 원조 가수보다 좀 더 호감이었던 나갤러...ㅋㅋ
부록)아니 이게 얼마만의 금주의 히싱 참여용 리뷰글이야
미안하다 나도 나의 올해 7월이 그런 식으로... 순삭될 줄은 정말 몰랐음
(대충 내 핸드폰이 박살나고 집안에 큰일... 이 갑자기 일어나는 등
히갤질에 쏟을 시간적 여유가 턱없이 부족했던 그런 한 달이었단 것만
털어놓겠음)
아무래도 금주의 히싱 방학 기간은 목표였던 8월보다 나중에 끝나는 게
거의 확정일 것 같고
(어차피 원조 히싱8도 기약이 없는 상황인데 오히려 다행인 건가...ㅋㅋ)
또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리뷰글과 또 그 다음×N 리뷰글들 만들어서 가져오겠음
<엔딩은 그저 '려욱'이었던 두 형님들로>
본질적으로는 시즌7 선미 편 때랑 큰 차이가 없긴 한데
(원조 알못+남미새... 특히 후자는 여미새와 함께 개인적으로도 씹불호인 컨셉질임)
리뷰용으로 해당 장면만 다시 보기 전까지는
'시즌4는 타 시즌에 비해 여사님이 호감캐로 묘사된 적이 더 많았다'는 말을 할 뻔하게 만들 정도로
'방송에 제대로 임하려는 성의나 노력은 있었다'는 인상을 주려는 작진이들의 노오력이 보였다는 점에서 4작진에게 칭찬 스티커를 붙여주고 싶음
- 오프닝 조햄 인터뷰 장면 보다가 갑자기 방송 당시에 원조 가수를 보고 입덕한 팬들이 실수로 동명이인 부갤주 내바형님 갤러리로 유입됐었던 해프닝이 있었던 게 생각났다
그리고 5년 뒤(맞나)에 놀뭐 msg워너비 편 방송 때에도 인별에서 비슷한 해프닝이 또 발생했었다는 내바형님 피셜도...ㅋㅋ
사실 할 얘기가 더 있는데 그건 아마 신지 편 리뷰 때 통합해서 얘기하게 될 듯...? (힌트 겸 스포 : 6&7작진 디스 뇌절 예정)
- 막간 tmi : 내 최애 SG 곡 -> '죄와 벌'
- 사실 나는 히싱 이전에 '불후의 명곡'에서 원조가 혼자서 딱 2번 출연한 회차(가족사진, 살다가)로 원조의 변한 목소리를 접한 경험이 있었음
두 무대 다 그저 굉장했고 화제성도 엄청났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서
아마도 시즌2의 조 모 가수 때에 비하면 창법 변화에 대한 사실도 알려져 있었고 이것 때문에 조기 탈락의 가능성을 높게 친 사람이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음에도 크게 놀라진 않은 사람이 비교적 많지 않았을까
라는 궁예질을 해본다
- 음... 사실 더 이상 특별히 언급할 내용이 떠오르지 않을 만큼 이 회차는
'말이 필요없는 명작 회차의 정석 그 자체'였음
(나갤러의 매우매우 지극히 주관적인 취향 주의)
그래서 뭐랄까... 너무 정석적으로 뛰어나기만 한 회차라서
적당히 골때리고 병맛스러운(?) 매력 모먼트가 첨가됐을 때 사심 가득한 가산점을 주는 나갤러한테는
작품성에 대한 인정과 개인적인 호감도가 살짝 따로 노는... 그런 회차임
이전에 리뷰했던 회차들 중에서 비슷한 사례를 꼽자면
기대한 만큼'만' 훌륭했던 갓재범 편과
원조가 너무나도 훌륭하셔서 암흑계의 루저인 나갤럼에겐 과분했었던
희은센세 편이 반반씩 섞인 것 같달까?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첨언하자면
절대로 앞서 언급한 두 회차와 이번 회차를 싫어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애정하는 회차들보다 아주 약간 덜 좋아한다는 이야기임
(내가 봐도 좀 많이 찌질하고 구차하다 이 회차 팬인 갤러들아 미안해)
- tmi2 : 꽤 나중에 나온 놀뭐와 썰플리의 원조 가수가 히싱의 원조 가수보다 좀 더 호감이었던 나갤러...ㅋㅋ
부록)아니 이게 얼마만의 금주의 히싱 참여용 리뷰글이야
미안하다 나도 나의 올해 7월이 그런 식으로... 순삭될 줄은 정말 몰랐음
(대충 내 핸드폰이 박살나고 집안에 큰일... 이 갑자기 일어나는 등
히갤질에 쏟을 시간적 여유가 턱없이 부족했던 그런 한 달이었단 것만
털어놓겠음)
아무래도 금주의 히싱 방학 기간은 목표였던 8월보다 나중에 끝나는 게
거의 확정일 것 같고
(어차피 원조 히싱8도 기약이 없는 상황인데 오히려 다행인 건가...ㅋㅋ)
또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리뷰글과 또 그 다음×N 리뷰글들 만들어서 가져오겠음
<엔딩은 그저 '려욱'이었던 두 형님들로>
의외로 그 소속사 디스 내용이 없네
즌2,3 때 같은 직접적인 분탕질이 아닌 이상 리뷰글에서는 굳이 싶어서
+) 그 매우 정석적이라는게 모창자들 구성도 해당하는거?
왕중왕전 봤다면 알겠지만 김진호 팀 이미지가 좀 모범생, 바른생활 청년들 그런 쪽으로 잡히는 바람에 다른 팀들에 비해 추가 토핑이나 msg 같은 거 없이 정량만 딱 들어간 요리 같은 맛이랄까 그래서 틀렸단 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더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 내 말이 이해가 될지 모르겠다
내가 즌2 휘캐슬 모창신 내바형님이나 즌3 공장장님 모창신 영관형님이나 동 시즌 마왕님 편 모창신 킹재훈 형님 같은 사람들 때문에 눈이 지나치게 높아진 탓일 수도 있음ㅋㅋ
무슨 뜻인지 알거 같음 ㅋㅋㅋ 아이스크림에 비유하자면 김진호 편은 요아정 토핑들이 추가되지 않은 오리지널 of 오리지널 아이스크림 그 자체라는게 너갤러 입장인거지?
ㅇㅇ 그래도 그 이유 때문에 김진호 편과 부갤주 형님들, 특히 정준형님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기 때문에 흠을 잡을 생각은 전혀 없음(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