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7이 종영한지 얼마 안 됐던 시기인 금주의 히싱 시즌1~2 동안은 감상문, 느낀 점, 그 외 잡답 등이 활발하게 올라왔고금주의 시즌3~4 동안은 점차 줄어들고 그나마 고인물들만 참여하지만 금주의 시즌5~6은 그 고인물들조차 현생으로 인해 거의 유기 수순을 밟은 듯한
일단 본인은 나라의 부름을 받아서 ㅠㅠ
남은 시간 버티길
써야지 써야지 생각은 항상 하는데 갤 들어오는 빈도 자체가 줄어서 시청 다 하고 글만 써서 올리면 되는 그 시점의 공백기가 무한반복되고 있는중...
본인도 써야겠단 생각만 하고 안 쓰는 중.. 갤은 자주 눈팅하긴 하는데
숨통 좀 트이나 싶을 때 꼭 귀신같이 다른 일이 또 터짐... 현생이 덕질을 방해함의 표본이 내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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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리스트 짜는 것만큼 공백기 버틸 만한 요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