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 참가자 실격 처리한 다음 그 결원까지 포함해서 와일드카드를 1명이 아니라 2명 선발하는 식으로 바꿨다면
지금 평가보다 나아졌을까?
보니까 대부분은 그 참가자 실격처리 하고서 그 다음으로 표가 많았던 경원이형을 진출시킨 다음 다른 모창신들 사이에서 와일드카드 뽑는 방식을 말하던데 이 방식은 어땠을까 한 번 적어봄
지금 평가보다 나아졌을까?
보니까 대부분은 그 참가자 실격처리 하고서 그 다음으로 표가 많았던 경원이형을 진출시킨 다음 다른 모창신들 사이에서 와일드카드 뽑는 방식을 말하던데 이 방식은 어땠을까 한 번 적어봄
와카로 구제되는건 누구였을까 킹재훈 / 킹종문 / 수진퀸 중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