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히싱 애청자라서 콩깍지일수도 있는데 냉부 자체도 재밌지만 히싱 원조가 게스트로 나온 회차들은 뭔가 더 재밌고 게스트 2인방 다 히싱 원조면 그 재미가 배로 되는 듯 (예시: 거미X환희, 변진섭X김완선)


2. 냉부 시즌2가 나왔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히싱 즌6, 7에 제대로 데인 데다가 지금 방송사들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ㅌㅍㅇ마냥 MC 군단에 ㅊㄸ 박혀있을 확률 99.9999%라고 보는지라 추억의 프로그램은 추억으로 묻어두는게 더 아름답다고 생각 ㅋㅋㅋㅋ 당장 요리라는 면에서 어딘가 결이 비슷해 보이는 K사 쪽 ㅍㅅㅌㄹ만 봐도 (이하 생략)


3. (사실 2번의 연장선) 머글들에게 있어 히싱도 냉부처럼 거의 추억의 프로그램 루트를 탄 듯 하지만 두 프로그램의 끝맺음이 너무나 극심한 차이를 보이는지라 히청자들 말고도 정상 머글들도 최근 시즌인 시즌7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을 갖고 있을거 같단 생각 때문에 냉부 쪽 끝맺음이 부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