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원조, 모창자) 섭외 컷은 뒤지게 높아

섭외했다고 끝이 아니라 이 사람들 갖고 기본 준비하는 것도 빡세

빡세게 만들어와도 시청자들이 무지성으로 빨아주지도 않어
(싱크로율 좋은 게 전부가 아닌 등 띵작인정협회 입맛이 점점 깐깐해짐)

어찌저찌 개씹띵작, 인기 많은 부갤주들 탄생시켰다?
근데 ㅆㅂ 그럼 뭐함 대부분이 쌩일반인인 부갤주들 갖고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요즘 오디션들 기본 소양인 최상위권&인기 참가자들 우려먹기가 좋은 스핀오프 컨텐츠라든가)

제작자한테 떨어지는 콩고물이 어지간히 많지 않은 한은
개씹 극한의 컨텐츠인 건 맞음


어떻게든 ㅈㄴ 잘 부르는 사람들만 몇 명 섭외에 성공만 하면
적당히 대충 최소한 할 것만 해놔도 알아서 잘 굴러가주는
ㅌㄹㅌ 오디션 쪽이 더 구미가 당기고 정이 깊게 들어버린
(구?) 히작진들의 입장이 '이해'되긴 함


머리로는 이해가 감
근데 어디까지나 '머리로만' 이해가 간다는 게
2013년 5월 19일부터 히싱을 사랑하고 있는 어느 팬이 느끼고 있는
서운하면서 착잡하고 씁쓸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