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하면 OST로 워낙 유명하고 히트곡들도 있는데 적어봄에브리타임,스테이윗미,영화속에 나오는 주인공처럼,헤어지는중,밤이되니까,그때의우리,가끔이러다,안녕 내 전부였던 너 등곡들 추려보니까 생각보다 많은거 같음 ㅇㅇ
저중에 헤어지는중 좋아함
Another Day, Done For Me (호텔 델루나) 밤하늘의 저 별처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