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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히든싱어 김광석편’ 출연제의를 거절한 이유는…
요즘 ‘제2의 김광석’이 꽤나 유명세를 타고 있다. 대구에서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션은 누굴까. 다들 박창근(42)을 첫손에 꼽는다. 풍자적이고 도도한 유목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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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히싱 제작진이
김광석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제작진에
주연 배우 좀 출연시켜달라고 컨택함
(주연인 이풍세 역 더블 캐스팅 배우 중 한명이 박창근)
하지만 박창근이 모창가수로 전파를 타면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모창가수의 뮤지컬'로 인식될까봐
뮤지컬 제작진이 거부
물론 본인도 별로 출연할 생각 없긴 했음 (박창근이 직접
"음악을 쇼로 하고 싶진 않다"고 말함)
박창근이 출연제의 받은 비하인드는 여러모로 부적합해서
방송에 굳이 안넣은듯
그리고 박창근과 더블 캐스팅이었던 한 뮤지컬 배우는
그냥 히든싱어 출연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분이 갓승열임 ㅋㅋ
그리고 히든싱어 김광석편이 대박터지면서
김광석이 재조명받고 최승열 배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하면서
뮤지컬도 대박났다고 함
어쨌거나 이때까진 박창근도 쇼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나중에 국민가수 나가서 우승하고
시즌7 김현식편에 패널로 출연한거 보면
참 사람 인생은 모르는듯
인생 모르는게 맞는게 임영웅 같이 방청객에서 패널, 원조가수로 나오는 케이스도 있음 - dc App
그분은 아직 원조가수는 안함 뭐 시즌8에 하긴 할듯?
결국 모두가 윈윈했으니 다행이지
ㄹㅇ
내용이 조금 다르네 나가고 싶어 했다고?? 아닌데 나도 처음엔 고사 했는데 !? 모창 가수로 평생 살 수 없을 것 같으니까 게다가 제의 전에 난 히든싱어 프로그램을 몰랐고 본 적도 없을 정도로 관심이 없었다고 난 연극과 뮤지컬 배우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살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