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조건 오염 확정이라고 봐야 함
당장 시즌1~5 회차들 중에 '만약 이 회차가 시즌6~7에 만들어졌다면' 가정만 해도 오염됐을거 같은 회차가 여러 개 떠오르는데 ㅋㅋ
(시즌6 때 오염 수치를 잘 보여준 장 원매치 제외) 주현미 남진 박현빈 태지나 red진영 이렇게 나머지 5개 '그 장르' 회차들은 물론
다른 장르 쪽도 살펴보면
이수영 - 판듀 인연이랍시고 엮기
김종서, 환희(예정), 김정민, 린 - 참가자 동기랍시고 엮기
이문세 - 리메이크로 엮기
민경훈 - 우상이랍시고 엮기
고유진 - 2번째 항목과 4번째 항목의 합작품
김연우, 신지, 바다 - 심사위원과 참가자 인연 사이랍시고 엮기
대충 이만큼이나 생각난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히작진과의 접점이 적은 프로그램 심사위원이었던 김연우 정도는 안전범위일거 같은)
+) 추가 오브 추가로 ㄱㅁㄱㅅ까지 나아가면
김범수, 케이윌 - 심사위원 명분
김광석 - 우상 겸 팬
어우 어질어질하네씨
호나희는 그쪽 일이 좀 잘 안 되길 비는 건 너무한가ㅋㅋ (근데 결과 상관없이 억지 써서라도 엮을 것 같긴 함ㅋㅋ)
솔직히 말하자면 나갤러는 반반임 ㅋㅋㅋ
그쪽 낙하산 참가자 논란 터진 뒤로 관심 살짝 식어서 눈팅 빈도 많이 줄긴 했는데 내가 본 바로는 사람에 대한 반응이 꽤... 괜찮다ㅋㅋ 방송 시작하면 무대가 그쪽 소비층 입맛 저격 성공한다면 어쩌면...ㅋㅋ
나갤러는 '그 장르 = 거들떠 보기도 싫음' 마인드라서 그 방송에 저어어언혀 눈길도 안 줄 예정이긴 하다만.. ㅋㅋ
10년째 좋아하고 있고 제법 아는 게 많은 편이라 자신할 수 있는(?) 가수 중 1인이라 거기 가서도 쪽박은 절대 안 찬다는 믿음과 마음의 준비(?)를 갖추고 있어서 할 수 있는 얘기ㅋㅋ
2번째 답글)이런 말하는 나도 냉부2가 더 관심 있고 막상 때 되면 어지간하면 잘 안 찾아볼 듯?ㅋㅋㅋㅋ
ㅌㅂㅈㅅ & ㅇㅂㅇ 포비아인 본인이 이렇게 말해도 될진 모르겠지만 윤석황만큼은 무사루트이길 빌며 ㅋㅋㅋ (더 하면 친목일거 같으니 이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