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까지만 다뤘는데도 진심 홧병 제대로 나서 목은 자동으로 핫팩처럼 달궈졌고 식도 상태는 물 삼키려 하기만 해도 바로 역류해서 하이드로펌프 뿜을 정도로 수축했다
'내가 뭐하러 이 아류작 회차 감상문을 쓰는데 내 소중한 시간과 온 정성을 소비해야 하는거지?' 현타 오는건 덤이고
그나저나 1라운드까지만 다뤘는데도 이렇게 길어질 줄이야 ㅋㅋㅋㅋ 나머지 부분까지 하면 ㄹㅇ 200번 항목 돌파 ㅆㄱㄴ일듯 (그 나머지 파트를 언제 다 다루고 마무리할지는 모르겠다는게 함정)
1부 감상문 마무리는 역시나 제발 조용히 했으면 하는 바람이 담긴 쉿 짤과 실로 오랜만에 시즌6 그 장르 회차를 마주하고 난 후 본인 심정과 완벽 일치하는 무도 짤로
(아앗 의도한건 아닌데 이 대사를 친 무도 멤버가 원조하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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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려욱 소환술 급해요 20 보아 편 키, 강타 편 박지선, 김원준 편 신지 등등 모범생들이랑 ㅈㄴ 비교돼서 아닐까 36 작진들 중에 그 친구 빠레기 있다에 한 표 37&38 요새는 다들 그쪽 애들 섭외=젊은 시청자들과의 절교 선언 or 전쟁 선포로 받아들이더라(예시 : 옆 동네 싱크로ㅇ 11회 예고 반응)
52 동심 지켜!)쿨재훈 편 재용쓰가 ㅈㄴ 히트쳐서 마케팅용으로 생긴 풍습일 거야!(?)ㅋㅋㅋㅋ 54 장R은 아직 기억나는데 운도쌤 편은 '한상귀하게~' 밖에 모르겠는데...ㅋㅋ
중간에 항목 하나 삭제해서 52 >> 51, 54 >> 53으로 ㅋㅋㅋㅋ
다시 51 즌6 0회 다크은이 '그거 다 연기' 그 장면도 그렇고 '요즘 시청자들은 가식적인 거 안 좋아한다 솔직한 방송 좋아한다'는 말의 뜻도 지들 ㅈ대로 해석한 건가 싶기도 함 즌7 패널 분량 문제의 괴상한 피드백 그것 마냥ㅋㅋ 공식 측이 지켜야 할 선이란 게 있는데 참
애청자들한테 배은망덕한거 셀프 인증이지 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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