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부분 초안 쓰고 있는데

시즌5 쳐돌이 중에 쳐돌이라서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는 몰라도


'A 부분은 B 부분하고도 엮어볼 수 있을거 같다' 라고 체감한 긍정적인 모먼트가 본인에겐 있었거든 ㅋㅋㅋㅋ

아니면 큰 산들 중 한 구간을 1부 때 마쳐서 더욱 그렇게 느끼는건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