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ㅆ 설마 ㅋㅋㅋㅋㅋ.. 아니라고 말해라 작진들아
꼭 아니어야 된다 하...
사랑 하나면 돼만 그런건줄 알았는데 이 노래까지 해당이었던거냐?
지금 못볼걸 보고 나니까
1. 원래대로라면 작진들이 이 편도 즌6 그 장르 회차들처럼 ㅌㅂㅈㅅ 언급 많이 할 예정이었음
2. 근데 녹화 전 기면자 편 비판 의견들 나옴 (기면자 편 방영 8월 7일, 백R 편 녹화 8월 10일)
3. 여론 인식하고 ㅌㅂㅈㅅ 엮는거 줄이기로 결정함
예를 들면
원매치 미션곡 재탕한 것도 미션곡 설명할 때 짤에 나온 커버한 주인공 언급하면서 원매치 당시 패널석에 그 주인공 있었다는 식으로 얘기 좀 꺼내려던 목적이었는데 안 하기로 했다든지
3라운드 캔디맨에 호우 출격시키려 했는데 다른 캔디맨 출격시키기로 했다든지
머리띠 이복동생들만 쓰려 했는데 문딘까지도 쓰기로 했다든지
응원가도 이복동생들만 부르려 했는데 친동생들도 부를 기회 주기로 했다든지
순으로 이렇게 궁예질하게 되네 씹 ㅋㅋㅋㅋㅋ 리매치 명분이 충분한 회차에 대해 이렇게 편견을 갖게 만든 6작진들 진짜 대단하다 와
썰 원본을 못 찾아서 묵히고 있던 소문인데 즌6 자체가 그 장르 열풍에 숟가락 얹을 목적으로 급조된 시즌이라는 진지한 추측이 있음 jtbc가 그 당시에 이용해먹기 좋았던 마땅한 음악 예능이 히든싱어밖에 없었댔나? 그래서
문제는 그 음악 예능이 제작하는데 상당히 오래 걸리고 그만큼 정체성 유지에 매우 민감한 히든싱어 였다는것
(그 추측이 맞는다는 가정 하에) 그럼 그 급조를 작진들 본인들이 자초한걸까 아니면 윗선에서 급조하라고 압박을 준걸까?
윗선도 히작진이 자기들 IP를 반쯤 작살낼 기세로 쪽쪽쪽쪽 빨아댈 줄은 몰랐거나 혹은 시청자들의 반응이 그 정도로 안 좋을 거란 예상을 못했거나 (거의 막차였던 코인 탑승 시점과 '음악 예능'이라는 포맷의 특수성과 시즌의 숫자만큼 누적된 근본력의 영향력을 간과한 결과)
곱씹을수록 참 좆같음 그 코인을 탑승할거면 히갤러들에게도 익숙한 근본 부갤주들 (쑤캥 수찬좌 빵탁 미애좌) 선에서 끝내도 충분했을거를 '왜' 다른 쪽 그것도 원조와의 관련성이라고는 그 장르 빼면 시체인 사람들한테도 몰아주는건데 하..
ㄴ앞 내용, 뒷 내용이 딱 보통 사람들이 생각한 코인 탑승의 한도 / 히작진이 생각한 코인 탑승의 한도 ㅋㅋㅋㅋ
이제 보니 부담은 미션곡으로 넣을 생각도 없었네 - dc App
나도 부담 없는게 아쉬웠는데 이 노래가 Dash보다 어렵다는걸 아니까 절친 이지혜가 언급한 원조의 당시 컨디션을 고려하면 부담을 미션곡으로 넣는건 욕심이었던거 같음 ㅋㅋㅋ 그래도 Sad Salsa 정도는 해줘도 됐을 법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