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나갤러가 작성한 감상문 중에서 가장 항목 많았던 회차가 기면자 편인데 기면자 편까지 따라잡은 이쯤에서 2부 감상문 분량을 채우고 나머지 분량은 3~4부에 다뤄보기로 하며
마무리는 반어법으로 6작진 꼽주고 싶은 나갤러의 심정이 담긴 움짤로
댓글 2
66&97 진짜 다른 건 어떻게든 다 이해하고 넘어간다 쳐도 절대×(n회) 이해해줄 수 없는 근본 파괴질을 넘어선 최악의 근본 능욕질이라고 생각함 85 나도 딱히 의도였든 우연이었든 간에 제대로 실패한 씹덕 감성 저격 사례의 대표로 생각중이라 괜찮음ㅋㅋ 그저 정확히 해바라기 '4송이'의 의미가 따로 존재한다는 TMI가 신기할 뿐ㅋㅋ
히싱덕후(yeji971214)2024-12-15 04:31:00
답글
솔직히 다른 것들도 이해불가임 ㅋㅋㅋㅋ 그중에서 '응원가 = 원조가수의 노래' 룰이 붕괴됐다는게 최악 중에 최악이었을뿐
66&97 진짜 다른 건 어떻게든 다 이해하고 넘어간다 쳐도 절대×(n회) 이해해줄 수 없는 근본 파괴질을 넘어선 최악의 근본 능욕질이라고 생각함 85 나도 딱히 의도였든 우연이었든 간에 제대로 실패한 씹덕 감성 저격 사례의 대표로 생각중이라 괜찮음ㅋㅋ 그저 정확히 해바라기 '4송이'의 의미가 따로 존재한다는 TMI가 신기할 뿐ㅋㅋ
솔직히 다른 것들도 이해불가임 ㅋㅋㅋㅋ 그중에서 '응원가 = 원조가수의 노래' 룰이 붕괴됐다는게 최악 중에 최악이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