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의 수정을 거듭하던 도중 더 해봤자 의미없다는걸 깨닫고 이쯤에서 중단했다 어우 더는 못해먹겠네 난 최선을 다했음
장R 4부 감상문까지 마친 동시에 드디어 연설장R 감상문을 다 다뤄본 최종 마무리는
장혜진 성불을 기원하는 동시에 이 3회차에 대한 본인의 심정을 반영한
마주치지 말자로
장R 4부 감상문까지 마친 동시에 드디어 연설장R 감상문을 다 다뤄본 최종 마무리는
장혜진 성불을 기원하는 동시에 이 3회차에 대한 본인의 심정을 반영한
마주치지 말자로
참 아이러니컬한게 장R보다도 더 까였다 볼 수 있는 진성 편이 그나마 유일한 생존자가 된 게 ㅋㅋ 그냥 부갤주들만 억울하게 됐네
모창 셔틀의 최고점에 달하는 회차 그 자체
176 오프닝 부분 트롯맨 4인방 '사랑아' 헌정 무대 vs 명작 회차 부갤주들 헌정 무대 아무거나 강추 178 마침 곧 나올 냉장고 주인인 김에 착맨이형 편 츄라이 어떰?ㅋㅋ
176 임창정 이승환 민경훈 장범준 생각나는데 걍 4편 다 넣어서 비교해버릴까 ㅋㅋ 아 생각해보니 못할게 뭐 있나 싶네 작진ㅅㄲ들도 장R 패널에 이복동생들 떼거지로 불렀으면서 178 회차 추천 ㄱㅅ
덕분에 잘 봤음 냉부2 본방볼 때 냉부1 침착맨 편이랑 오마주하면서 볼 수 있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