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가수가 아닌 특정 집단만을 위한 것이 확실하고
헌정 무대 진행자들이 모창자들이 아닌 유학파 패널들이고
애정공세라곤 전혀 와닿지 않는
겉만 번지르르한 헌정 무대
vs
원조가수에 의해, 원조가수만을, 원조가수를 위해 준비된게 확실하고
헌정 무대 진행자들이 1900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은 모창자들이고
애정공세가 매우 와닿는
알찬 구성의 헌정 무대
여러 헌정 무대들이 있지만 비교군으로는 이 회차가 제일 적합한 듯 ㅋ
+) 범준부대가 여기 짤에 없는 이유는 나중에 비교군으로 생각난 다른 회차가 또 있기 때문 ㅋㅋ
후자 무대 시작 전에 모창자들이 '레전드 만들고 싶어서 합숙 연습했다'고 하니까 원조가 '이미 레전드 만들었다'고 답한 것도 원조 본인이 2라딱한 거에 대한 자학 드립인 게 더 크겠지만 모창자들의 노력과 능력을 리스펙하는 마음도 섞인 중의적인 말 같아서 씹덕 감성 ㅈㄴ 차올랐음
원래 히싱이 이런 맛인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