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R 감상문을 낭독하다가 시즌5에 나왔어도 시즌6에 나왔어도 욕 먹었을 회차라는 부분을 봤는데 만약에 시즌4에 했다면 (시즌4를 좋아하시는 갤러분들께 미리 죄송합니다...) 어차피 순수한 리매치 명분이 없었을 거라며 부정적인 여론을 피할 수 없었겠지만 최소한(!)의 긍정적인 회로를 돌려본다면 "그래도 '리매치'가 처음이자 한편밖에 안하고 시즌4엔 그 장르 회차가 하나도 없었으니까"라는 최소한(!!)의 긍정적인 회로를 돌려볼 수 있다 게다가 시즌4에 리매치 제작이 확정이 되었다면 도플1에 나왔을 때 "제가 최초로 리매치를 진행하기 때문에 원매치 모창신분과 마지막 무대를 꾸며봅니다'라는 식의 듀엣을 했다면 리매치 명분과 더불어 도플1에 출연했던 다른 팀과 달리 약했던 도플1 출연에 대한 명분도 쪼오오끄음이나마 올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약에 시즌4에 제작되었다면 진짜 적어도 시즌5,6보단 욕을 적게 먹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는데 갤러들의 생각은 어떰? (일단 이글을 끝까지 읽어줘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작성내용에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