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6는 특별히 아류작 부분을 그동안 나왔던 연설장R 감상문과 그 회차들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를 조금 섞어서 만든거라 약간 연설장R 감상문을 본 후에 '본인의 생각'이라고 생각하며 봐주면 굉장히 감사하겠음


갓작[!] (시즌6의 레전드 회차)

- 장범준


명작 (시즌6의 ㅅㅌㅊ 회차)

- 김원준 비 김완선 이소라


수작 (가능하면 여기까지 추천하고픈 회차)

- 김종국R


수범작 (ㅌㅂㅈㅅ 포비아가 심하지 않다면 수작까진 가능하고 심하다면 아마 어려울 수도 있는 회차)

- 진성 백지영R [그래도 '연설장R'에 비하면 매우 선녀다]


졸작 (비 편에서 김종국R 편으로 가기 위한 쉼터같은 회차)

- 화사


아류작 (태연 편을 일반화(?) 시켜버린 [실제로 나도 그랬던] 아주 대-단한 회차)

- 김연자 설운도 장윤정R [이걸 보고 난 싸이 편도 아무렇지 않게 볼 수 있게 됐다]


연설장R을 태연편을 아무렇지 않게 보았다는 글을 보고 "그 정도라고?"라고 하면서 차례대로 시청해봤는데 이왜진? (올려야 or 내려야하는 회차가 있다 싶으면 자유롭게 의견 남겨두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