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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모창능력자 한 분이 돌아가시고
힏갤 내에 평가가 좋지 않았었던 원로 패널 중
한 분이 2023년 4월에 돌아가시고
2025년 3월에 원조 가수가 돌아가시고

보면은 그 가수의 성격까지 구설수까지 개인사까지
사랑했던 사람들이 다 모여서 팬미팅장이 되는 자리가
시즌5까지는 어느 정도 전부 다 몇 번이고 개선을 통해서
이뤄졌지만

그 장르가 크게 자라게 되어 예전 칠무해 서태지를 비판했던 세대인 중장년층에서도 굿즈와 덕질 산업이 보급화되면서

그 장르에서도 아이돌 아니 그 이상의 파급력을 미친 자들이 등장하며

히든싱어를 비롯한 다른 예능에서 캐치프라이즈보다 돈을 벌 수 있는 방향을 생각하여 몇 번이나 입에 달도록 얘기를 한 시즌 6, 7이 왜 평가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 것인지

그것에 대해 진지하게 나누려고 했던 사람들 마저도 사라지고 있고

그 장르 아니면은 예전만큼의 화제성도 모으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고

히든싱어 시즌 재개에 나는 여러 가지 말을 하고 싶지만
동심으로 바라봤던 히든싱어에 나온 원조 가수와
뉴스로 바라본 원조 가수의 입장을 바라봤을때 차이가 꽤나 컸던 일들을 생각해보면

그냥 나는 히든싱어를 편하게 놓아주고 싶음
가요계를 비롯한 연예계가 어떤 곳인지 시즌 1 때하고 지금 비교했을 때 많이 달라진 것은 분명 맞는 사실이니

지금 모습의 원조 가수를 보았을 때 어떠한 말을 길게 못할 것 같다.. 단순히 스타와 팬이 아니라 가족처럼 동고동락했었던 사람들이 히든싱어를 통해 많이 알아갔으니까...

마왕이 2025년에 있었다면 이 생각도 하고 싶지는 않음
속사정쌀롱 1회 때 독설에 대해 후회를 하고 있다는 얘기도 했었고 청년밖에 몰랐었던 분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