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걱정됐던 회차 뭐였음?


나갤러는 박정현R이었음

왜냐하면 박R 전이었던 장R이 리매치(+그 장르)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심하게 각인시켜 주었고 그 장르가 아니었던 백R도 그 장르 패널로 인해 회차인식이 안 좋아졌었기 때문에 특히 박R에 걱정이 컸음 게다가 지금으로썬 미안하지만 위에 있던 두 회차에 패널로 출연했던 로탁이형이 이번에도 나왔고 1라 선공개 영상에서도 원조 번호 언급보다 로탁이형 관련 댓글이 많은 걸 보았던 때라 속마음으로 "아....첫 회인데 박R도 오염되겠구나....."하면서 조마조마했음 특히 원매치 회차가 리매치 4인방 중 가장 혹평을 들었던 회차이니 만큼 오염되었을 때 장R보다 여론 난리나는 거 아닌가하는 불안한 생각도 나게 했었음....그리고 첫 회차이니까 심하게 말하면 '시즌6 기면자 편'처럼 될 수도 있었으니까 (이 부분은 좀 오바해서 썼다는 것을 감안해주길)

뭐 지금이야 오히려 이 회차로 인해 로탁이형의 이미지도 다시 좋아졌고 (본인 기준) 가장 완벽한 리매치였다는 해피엔딩으로 끝났지만


짧게 써보려고 했는데 너무 장문으로 써버렸다는 ㅈㅅ하고

그 만큼 즌6에 대한 원망감과 트라우마 뼈 저리게 남아있었기 때문에 이 정도로 걱정했었던 것 같음....


이편말고도 걱정됐던 회차들 있었으면 의견 남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