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갤러 입장에선 한 시즌에 최소 8번 이상 출연한 패널을 고정패널의 기준으로 봤다는 것을 참고해두길
[ 주영훈 ]
- 말이 필요없는 감다살 goat 패널
- 시즌1~4까지 역대 패널 중 가장 활약이 좋았고 나름 작곡가 포지션도 맡았던 원조 '터줏대감' 패널이었는데 시즌5 이후로 잘 안나와서 아쉽긴 함
[ 솔비 ]
- 시즌5부터 시즌7까지 송은이가 있었다면
시즌1부터 시즌2까지는 솔비가 있었다
- 그러나 즌1,2 '안방마님'치고 정답률이 낮았다는 것이 함정
[ 장동혁 ]
- 시즌1에서는 경호누나 편빼고 다 출연했던 것으로 기억함
- 그러나 시즌1,2때는 진짜 선을 넘을랑 말랑하는 모먼트가 많았고(백지영 편 원매치, 김윤아 편) 그래서 그런지 많이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존재감이 있진 않았음
[ 김경호 ]
- 한 시즌에 1~2번밖에 안 출연하셔서 고정패널이라고 하긴 뭐 하지만 그 1~2번 출연한 회차에서 늘 존재감을 폭발시켜 항상 호평을 받았던 패널임
- 근데 즌6 이후부터 조금씩 존재감이 떨어지는 면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음
[ 송은이 ]
- 현재 히든싱어의 공식 '안방마님'
- 즌2부터 즌5까지는 다크은이였던 모먼트가 꽤 많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즌6부터 개념 패널이 되어가며 지금은 언럭키 여자 주영훈 포지션임
[ 박성광 ]
- '시즌5'의 터줏대감 패널
- 이긴했지만 이것 말곤 딱히 기억나는 게 없는 무난한 패널이었음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짜이형님 2표의 주인공중에 하나였다는거?)
[ 신봉선 ]
- 시즌6 고정패널 중 한명이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호불호 꽤 갈렸던 패널이었음
- 나갤러 입장에선 송은이 옆에서 무난하게? 맞장구 쳐주던 패널이었음
[ 딘딘 ]
- 시즌6 고정패널 중 또 다른 한명
- 신봉선 못지 않게 호불호 갈렸다고 하는데 '그 쪽들'의 침입으로 인해 오히려 갈수록 존재감이 떨어졌다가...다시 장범준 편에서 꽤 활약을 했던 것으로 기억함
[ 문세윤 ]
- 역시 즌6 고정패널 중 한명이었는데 '그 쪽들'의 침입으로 인해 딘딘과 더불어 존재감이 별로 없었던 패널
- 그래도 즌6 고정패널중에 가장 평가가 좋았고 나름 재미 포인트도 있어서 아쉽다는 생각은 안듬
[ 남창희 ]
- 시즌7 고정패널 중 한명
- 송은이 제외한 즌7 패널중에 가장 존재감이 남달랐고 뜬끔촉(김원준 편을 시작해 전라도, 도덕선생님, 벌교 사람)이라는 특이한 개인기(?)로 시청자들한테 웃음을 선사해주었던 나름 goat 패널이었음
[ 그리 ]
- 즌7 고정패널이긴 한데 존재감이 거의 없었음
- 그나마 제시 편에서 존재감 쫌 내뿜었던 것 빼면 무난 of 무난 패널임
[ 홍지윤 ]
- 즌7에서 '모창능력자'이자 '고정패널'이자 '그 장르'에 해당되는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그 쪽들'에 비해 존재감이 반에 반도 안 되었던 패널
- 그나마 엄정화 편 가시 머리스타일, 노사연 편 남자 찾기 라운드 모먼트에서 얼굴 많이 비췄던 거 빼면 정말 그리보다도 존재감이 없었던 패널이었음
[ 라포엠 ]
- 즌7 고정패널 '그룹'
- 나갤러 기준 남창희 다음으로 가장 존재감이 높았음 일단 지라레, 인골라의 정민성과 비주얼 담당(?) 유채훈(???: 잘생겼네 쟤...)이 가장 돋보였고 그 다음인 박기훈과 최성훈도 충분히 분량 잘 뽑아냈다고 생각함
본인기준 고정패널 top 3는
주영훈, 김경호 공동 1위
(즌6 이후에) 송은이 2위
남창희 3위임
이외에도 패널 관련된 의견있으면 편하게 남겨주시길
주영훈 개 goat임ㅋㅋㅋ 몸 앞으로 빼면서 귀기울이는 모션 개중독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