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ㅎㅇ의 스케치북 흑역사 썰 보면서
어쩐지 동질감이 들어서 캡처 좀 해봤음
프로그램의 본질 즉 '근본'의 훼손은
그때나 지금이나 시청자들의 역린 버튼 중 하나였다
적구리의 분석은 겸사겸사
참고로 이 방송은 히싱 시즌2 왕중왕전이 방송되었던
2014년 1월 즈음에 나온 설특집 파일럿 방송이다
프로그램 제목은 ㄹㅇ 그냥 '음악쇼'
윰 적 혈 3인방이나 그 계열 가수들(?)의 토크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진짜 심심할 때 관심사 맞는 토크 분량 위주로 슬쩍 볼 만한 정도?
적극적으로 추천할 만큼 괜찮았던 건 아니었는지라ㅋㅋ
저렇게 훗날 직접 방송에서 얘기 꺼낼 수라도 있음 vs 듣씹 하고 계속 모르쇠 거의 진짜 못생긴 사람들한테는 절대 못생겼다고 못놀리는 거랑 비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