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시식 코너 = 히싱으로 치면 앵콜 무대
실제로 시청자들 반응들 보면 셰프들 시식평 듣고 싶어하는데 요즘은 단체 시식이 드물고 단체 시식이 없는 경우에는 같은 게스트끼리 남은 요리 나눠먹는 모습만 나와서 그게 아쉽다고 하더라
추가로 덧붙이자면 냉장고 보여주기 전에 너무 잡담이 길다, 그 시간에 냉장고 공개 시간이랑 단체 시식 장면을 넣었으면 한다 등의 반응들도 있는데
마치 오프닝 토크로 시간 질질 끌었던 히싱 최근 시즌들의 단점인 듯한 느낌이 들기도 ㅋㅋㅋㅋ
그래도 그쪽은 적당한 타이밍에 1분 찬스권을 신입 전용 혜택으로 개편하거나 최신 회차에서는 오프닝 토크 부분의 분량 일부를 미공개로 넘기거나 하는 등 피드백하려는 의지가 보여서 우리 쪽보단 낫다고 생각중
ㅇㅇ 나도 확실히 피드백 거치고 있다는게 체감되더라 ㅋㅋ 대진 짜는 것도 초반엔 냉장고 보여주기 전에 짰는데 나중엔 냉부1 때처럼 냉장고 보여준 뒤 짜는 방식으로 되돌린 것도 보여가지고 ㅋㅋ
거기도 너무 흑백요리사로 뇌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