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위] 시즌7 4회 송가인 편
- 시즌6 진성 편 급으로 방영전 엄청난 욕을 먹었으나 '다른 의미로 에이스'였던 모창자한테 이목이 집중되면서 편의 존재감이 대박을 쳤고 그로인해 규현 편, 잔나비 편과 함께 즌7 3연속 초대박 행진을 이어갔었던 회차였음...그런데.....
- 왕중왕전에서 모두의 뒷통수를 아주 쎄게 때리면서 즌7에서는 덜할 줄 알았던 'ㅌㅂㅈㅅ 포비아'가 다시금 발동하였고 그로인해 연설장R 다음으로 가장 최악의 회차가 되어버렸음....
한줄평: 본인한테는 즌7 방영당시 12회차 중에서 다섯 손가락에 들 정도로 재밌었던 회차였지만 왕중왕전 이후 여론이 너무 나빠진 탓에 순위를 매길 때 내적갈등이 매우 크게 일어났던 회차
[48위] 시즌4 6회 소찬휘 편
- 모창퀄을 떠나서 부갤주들의 가창력이 매우 뛰어났던 지랴 그러한 점에서 고평가를 받았고 서사와 예능적 재미 역시 뛰어났다는 평을 받은 편이라 나름 입지가 좋았던 회차였음
- 그러나 전 회차와 마찬가지로 편 자체의 성과는 좋았지만 왕중왕전 방영 전에 일어난 '모종의 사건' 때문에 저평가를 당한 에피소드
한줄평: 나갤러는 최근(2023년 쯤)에 갤에 입덕한 후 그 '모종의 사건'을 알게되었어서 편을 다시 볼 때 해당 모창신에 대한 배신감이 너무나도 컸던 회차
[47위] 시즌4 9회 임재범 편
- 원조가수의 존재감만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에피소드
- 모창퀄이 매우 뛰어난 편은 아니었으나 원조가수와 모창능력자들의 가창력, 서사, 예능감이 방송 자체를 하드캐리 했고 1라 원조 없음, 1라 게스트 소향, 축하 무대같은 이벤트에서도 히작진이 임재범 편에 많은 애정을 쏟아부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회차였음
한줄평: 부갤주들보다 원조가수한테 초점이 많이 맡혀져 있어 원조가수를 위한 이벤트와 예능적 재미가 풍성하게 느껴질 수 있었던 회차
[46위] 시즌4 1회 보아 편
- 개성 강한 부갤주들이 맹활약을 했던 에피소드
- 모창퀄에서 나름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그것을 제외한 부갤주분들의 팬심과 서사가 이 편의 전부라 할 수 있을 정도로 1라딱 부갤주의 ㅅㅌㅊ 그림 실력, 일당백한 남양주 보아, 원조와 관련된 감동적인 서사가 돋보였던 놀이공원 보아, 모창신 서영서 등 원조와 부갤주들의 케미가 유난히 돋보였던 회차였음
한줄평: 시즌4를 정주행할때 이 편부터 봐야 제대로 스타트가 끊겼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첫 회에 모든 정석을 가지고 있는 개념 정리 회차
[45위] 시즌7 8회 제시 편
- 방영 전 모창퀄적인 부분에서도 히트곡 및 짬밥 관련 부분에서도 안 좋은 여론이 많았었는데 막상 방송이 되고 보니 ㅅㅌㅊ 모창퀄, 용녀쌤의 재발견, 예고편에 비해 그리 요란하진 않았던 방송 분위기 등으로 싸이 편때 생겨난 랩 트라우마를 조금이나마 극복해낸 에피소드
- 부갤주들의 서사, 팬심 역시 완벽했고 그러한 점에서 나오는 원조와 모창자들의 케미가 편 자체에 고평가를 하는 데 큰 기여를 했던 회차였음
한줄평: 최근 원조가수의 논란으로 인해 원조가수가 불-편할 수 있겠지만 그것만 제외하고 본다면 부갤주들의 모창퀄, 서사로 인해 의외의 재미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회차
[44위] 시즌3 7회 이적 편
- 전반부보다 후반부로 갈수록 예능적 재미와 모창퀄이 매우 업그레이드 됐었던 에피소드
- 유느님 영상통화, KoN 형님의 4라 ㅅㅌㅊ 모창퀄 등 전반부 모창퀄과 예능적 재미에 대한 아쉬운 부분들을 후반부에 갈 수록 많이 채워주어 다 보았을 때 편에 대한 아쉬움이 사라졌던 회차였음
한줄평: 시즌3 에피소드 중에서 모창퀄, 예능감이 가장 골고루 분배된 에피소드이자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가장 좋은 회차
[43위] 시즌5 2회 전인권 편
- 독특한 원조가수와 부갤주들의 캐릭터성이 신개념(?) 예능적 재미를 만들어냈던 에피소드
- 모창퀄은 ㅅㅌㅊ, 패널상태도 한 두명 빼면 거의 갓패널인데다가 예능적 재미 역시 원조가수와 부갤주들의 서사와 팬심, 남다른 예능적 센스 덕분에 충분히 채워진 것 같아 즌5에서 나름 만족하면서 볼 수 있는 회차였음
한줄평: 평소와 조금 달랐던 원조가수와 부갤주들의 4차원(?)적인 예능적 재미가 나름 웃음 포인트가 되었고 그로인해 예상과 별개로 묵직한 분위기보다 유쾌한 분위기 더 강조되어 꽤 만족하면서 볼 수 있는 회차
[42위] 시즌1 14회 김건모 편
- 최초의 시즌이었던 즌1에서 마지막회를 맡았던 회차라 초반부부터 모창퀄적인 부분에서 빌드업을 세우고 자부심을 많이 드러냈던 에피소드
- 그러나 1R를 빼면 나머지 라운드가 그리 어렵지 않고 가볍게 맞힐 수 있는 정도라 모창퀄이 매우 뛰어나다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부갤주들의 남다른 존재감이 편 자체를 책임졌고 그로인해 모창퀄적인 부분보다 부갤주들의 존재감이 더 눈에 띄었던 회차였음
한줄평: 모창퀄이 적당히 보장되어있고, 부갤주들의 서사 역시 예능적 관점에서 ㅅㅌㅊ를 찍었기 때문에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회차
[41위] 시즌3 6회 태진아 편
- '전 회차'의 말도 안되는 병크로 인해 엄청난 수혜를 받았던 에피소드
- 모창퀄과 예능적 재미, 서사가 원조가수와 김영남 회장님을 포함한 부갤주분들 덕에 ㅅㅌㅊ를 찍었고 그로인해 '전 회차'와는 다르게 완성도가 있었다며 꽤 호평을 받았던 (본인기준에선) 명작 회차였음
한줄평: 그 장르 에피소드에서 남진 편, 홍진영 편과 함께 '진 트리오'에 위치해있는 닉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모창퀄, 예능적 재미가 뛰어났던 회차
[40위] 시즌1 13회 윤민수 편
- 히싱에서 처음으로 원조가수와 부갤주들의 고음으로 인한 귀르가즘을 느낄 수 있었던 에피소드
- 모창퀄적인 부분에서 아쉬울 수도 혹은 만족할 수도 있겠지만 그걸 떠나서 원조와 부갤주들의 가창력이 ㅆㅅㅌㅊ라 귀호강을 느끼며 매우 알차게 볼 수 있었던 회차였음
한줄평: 원조가수와 부갤주들의 가창력이 편 자체의 모든 분위기를 씹어먹어버렸고 그로인해 귀르가즘을 두둑히 챙겨둘 수 있었어서 든든했던 회차
오늘은 여기까지
슬슬 메이저 회차들 보인다 ㅋㅋㅋ
김건모 편 약간 호불호? 있을수 있는게 4라때 메들리처럼 여러곡 섞어서 불러서 이질감이 좀.. 드는 회차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