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위] 시즌5 1회 강타 편


- 부갤주들의 팬심과 모창퀄은 충분히 챙겼고 왕중왕전에서의 창타 형님의 ㅆㅅㅌㅊ 무대도 레전드를 찍었지만 이상하게 본편에 대한 인지도가 그리 높다고 하기엔 애매한 에피소드


- 나갤러 입장에서도 재밌게 보긴 했으나 왕중왕전을 제외하고 본편만 본다면 명작 정도는 아닌것 같았고 원래 히싱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특정 아이돌 팬덤을 가진 원조가수를 처음 본 입장이었기에 부갤주분들 제외한 당시 팬덤과 관련된 서사를 푸는 부분에선 약간의 이질감이 들었던 회차였기에 '한번 봤는데 또 보고 싶다'라는 기분이 들지는 않았던 회차였음


한줄평: 부갤주들의 모창퀄, 팬심, 서사를 제외한 방송 분위기 속에서 특유의 이질감을 느끼긴 했지만 그것만 제외한다면 딱히 걸리거나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는 ㅅㅌㅊ 회차



[38위] 시즌6 7회 김종국 편 리매치


- 역대 리매치 4회차 중에서 모창퀄이 아쉬운 편이긴 하지만 예능적 재미와 패널상태, 선곡상태가

역대 리매치중에 압도적 ㅅㅌㅊ라 모창퀄까지 더 좋았다면 명작으로 남을 수도 있었던 에피소드


- 그래도 원매치에 비하면 모창퀄이 확실히 좋아졌을 뿐더러 이정도 모창퀄이면 충분히 ㅈㅅㅌㅊ는 한 것 같고 왕중왕전에서의 준호 형님의 무대도 매우 훌룡했기 때문에 모든 부분에서 만족을 느끼며 재밌게 볼 수 있었던 회차


한줄평: 역대 리매치중에서 모창퀄, 예능적 재미, 선곡과 패널 상태가 매우 고르게 잘 분배되어 매우 재밌게 볼 수 있는 회차



[37위] 시즌2 8회 남진 편


- 태진아 편과 마찬가지로 즌3의 '그' 회차보다 해당 시즌에 전 회차가 엄청난 파문을 일으켜 난리가 났을 때 원조가수와 부갤주들의 모창퀄, 예능적 재미, 팬심이 너무나도 '비교되게' 돋보여 엄청난 수혜와 호평을 받았던 에피소드


- 부갤주들의 모창퀄과 존재감, 예능적 센스가 말할 것도 없이 매우 ㅅㅌㅊ였고 남진쌤 역시 뛰어난 예능적 재미를 선사해주셨기 때문에 매우 만족하며 볼 수 있었던 회차였음


한줄평: 히싱에서 몇 안되는 그 장르 회차들중에서 단연 명작에 해당되며 그 장르 에피소드중에 히싱의 본질적인 맛과 장르적 분위기 특성이 매우 적절히 섞였던 회차



[36위] 시즌3 1회 이선희 편


- 부갤주들의 팬심이나 방송적 연출에서도 원조가수를 향한 헌정식 모먼트가 많이 보였던 에피소드


- 모창퀄은 ㅈㅅㅌㅊ였고, 앞서 언급했듯 부갤주들의 팬심, 서사가 오르지 원조가수한테만 맞혀져 있어 그로인해 원조가수와 모창자들의 케미가 더욱 잘 생성됐던 회차였음


한줄평: 방송 분위기 전체가 원조가수한테만 맞혀진 헌정식 무대라 거기에서 나오는 부갤주들의 팬심과 서사가 더욱 돋보였고 무대구성 역시 매우 뛰어났기 때문에 음악적 부분에서 만큼은 가장 훌룡하여 귀호강을 하며 볼 수 있는 나름 ㅅㅌㅊ 회차



[35위] 시즌5 7회 홍진영 편


- 모창퀄이 즌6를 제외한 모든 그 장르 회차중에서 가장 뛰어났고 패널이었던 변기수의 뛰어난 예능적 센스, 매너로 인해 부갤주분들의 서사나 팬심 역시 충분히 각인된 것 같아서 좋았던 에피소드


- 나갤러 기준에서도 그 장르 회차중에 가장 명작이라 평가할 수 있고 즌6 이후로부터는 이러한 회차가 더이상 나오지 않을 것을 잘 알기 때문에 특히 더 애정을 가지고 재밌게 볼 수 있는 회차였음


한줄평: 원조가수의 논란을 제외했을 때 역대 그 장르 에피소드중에 가장 명작이라 칭할 수 있고 그 장르 에피소드중에 마지막으로 나온 '정상 회차'이기 때문에 더욱 재밌게 볼 수 있는 회차



[34위] 시즌7 5회 규현 편


- 조성모 편, 김진호 편 이후 정말로 오랜만에 원조가수가 통 안에서 실수를 하여 2라운드에서 탈락을 했던 에피소드


- 부갤주들의 모창퀄은 매우 ㅅㅌㅊ였고 원조가수 역시 예능잘알 가수이다 보니 부갤주와의 케미도 좋았고 즌7에서 가장 호평받은 갓패널 려욱이 나온 회차이기 때문에 예능적인 부분이나 음악적인 부분에서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끼머 재밌게 볼 수 있는 회차였음


한줄평: (본인기준) 김진호 편, 케이윌 편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해도 문제가 없을만큼 남성 발라더 가수 편중에 케이윌, 김진호 다음으로 가장 재미있었던 나름 명작 회차



[33위] 시즌6 4회 백지영 편 리매치


- 원조가수의 바뀐 목소리가 편 자체의 난이도 밸런스를 더욱 높여버린 에피소드


- 솔직히 얘기하자면 3라, 4라를 제외한 1라, 2라는 "왜 리매치를 했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원매치와의 싱크로율 차이가 딱히 없었음


- 그러나 3라부터 난이도가 꽤 올라가고 4라에서 유미누나가 ㅆㅅㅌㅊ 모창퀄을 보여주어 리매치에서는 '치명적'인 싱크로율적으로 아쉬울 수 있었던 부분을 잘 채워주었던 회차였음


한줄평: 모창퀄이 매라운드마다 바뀌는 것과 원조가수의 바뀐 목소리가 난이도 밸런스를 높여 나름 맞추기 어려울 수도 있고, 부갤주들의 서사나 팬심 역시 나름 원매치와 연결되는 부분이 많았고 그로인해 그래도 히든싱어가 시즌을 거두면서 많이 발전했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회차



[32위] 시즌5 12회 박미경 편


- 편집스타일, 원조가수와 절친 패널들의 예능감이 90년대 뽕을 완전히 느끼게 해주었던 에피소드


- 모창퀄은 ㅅㅌㅊ를 찍었고 부갤주분들의 팬심이나 서사 역시 어느 하나 뒤쳐지지 않았고 그로인해 추후에 나온 도플싱어 벌 무대, 열린 음악회 무대를 통해 부갤주와 원조가수의 케미가 시즌내에서 가장 돋보였기 때문에 매우 만족하면서 볼 수 있었던 명작 회차였음


한줄평: 방송 분위기나 편집스타일은 통해서도 90년대 분위기가 잘 조성되었고 그로 인해서 나오는 무대연출, 부갤주들과의 케미는 말할 것도 없이 ㅅㅌㅊ를 찍은 명작 회차



[31위] 시즌7 1회 박정현 편 리매치


- 10주년을 기념으로 제작된 리매치 회차이자 '전체적인' 모창퀄이 즌7 여자 가수 편과 역대 리매치 회차들을 통틀어 매우 뛰어났던 에피소드


- 즌1 이후에 엄청나게 발전한 ㅅㅌㅊ 모창퀄로 인해 난이도가 확 바뀌어 맞추는 것이 백지영 편R 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고 그로인해서 히싱이 10년이란 긴 시간동안 모창퀄적인 부분에서 큰 발전을 하게 되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던 ㅅㅌㅊ 회차였음


한줄평: 회차를 보면서 히싱의 10년 역사와 그로인한 장족의 변화를 다시금 되돌아보게 되었고 그 변화가 증명된 모창퀄이 해당 에피소드를 고평가하는 데 큰 기여를 했던 나름 명작 회차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