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작진 입장에서 보면
엄청나게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잖아?
돈이 된다? 음 글쎄 예전처럼 조회수가 잘 안 나오고
화제성도 잘 안 나오잖아?
지금 보면 TV 힘이 약해지고 여러 쪽으로 많이 분산되었는데
시즌 2~4처럼 시청자들을 모이게 하는 것이 가능할까 싶다
내야 되는 돈과 소모해야 되는 시간을 보면 복지의 한계가 뭔지 제대로 볼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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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신경써서 연출한 미션곡 비롯해서
흘러나오는 배경음악 다 저작권을 내고 있다는 거 알고 있지?
(나봉쓰도 고거 몰랐다가 곤욕 치른 적 있음)
다른 쪽으로 너무 미치고 있는 그 분
공연과 팬에 아주 진심이라
안 나오려 했지만 밴드 부르면 ok?
모시기 어려운 분이라 콜! 하고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가 역주행해버렸어
무대도 뜯어고치고 다시 원상태도 복귀해야 해
세션들 다 돈 줘야 하는 거 맞고
저녁무, 송은이 비롯해서 패널 돈도 줘야 돼
와씨 모창능력자에게 상금 무조건 줘버려
문제는 뭐냐? 작진 입장에서
호랑이 새끼를 키웠네 할 정도로
시즌4 주목받지 못한 장우람이
클레오파트라 2세로 분해
강타 에일리 바다
김원준 진성 백지영 비 장범준
선미 노래하는 사람이어라 규현 최정훈 노사연
죄다 떨어뜨려 버려
시즌이 지날수록 시청자의 눈이 높아지다 보니
기대도 안 했다 명작으로 남은 바다 편과 같이
모창 퀄리티와 재미 팬과 결합 연출 이거 다 잡아버려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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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서 끝나면 좋냐 전혀 아님 ㅋㅋ
모창능력자 섭외 및 연습 기간과 섭외 등등
이것저것 다 고려해서 쿨타임이 오래 걸리는데
서영은처럼 예전의 그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고사하겠다는 가수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거임
커리어로 진작에 했어야 했던
현미, 송대관, 현철 이 세 분도 최근에 돌아가셨고
충분히 나올 짬 되는 원로 가수들은 점점 안 나오려 할 것이고
많이 거론되고 있는 가수들이라 음 어르신들이 잘 알까나
전영록, 혜은이, 이은하, 송창식 등 안 한 사람들을 젊은 층이 잘 알까나
당장 올해 초에 나온 칠가이부터
사장된 밈이라고 할 정도로 금방 버리고 있음
이걸 그나마 해소할 수 있는 게 모다?(시경)
그 장르, 그 오디션 그 장르밖에 없음
'트롯보다 큰 법인' 그 분을 섭외하려고 안 달 날 것임
근데 여기서 문제점이 뭐냐면
팬들이 엄청나게 쎄서 국민 MC 동엽신도 두려워하는 게 그 분임 방송사도 두려워하고 ㅋㅋ
전현무가 깐죽거리면서 날릴 수 있을까?
김구라가 독설 날릴 수 있을까?
'스타는 하늘의 별과 같아야 한다' - 나훈아
'스타는 팬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 - 남진
그 분은 남진 데크를 당연히 타고 싶은데
이런저런 요인을 보면 나훈아 데크를 탈 수 없음
최근에 일어났던 일을 보면 더욱더임
안 나올 가능성이 100%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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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7 뽑놓튀, 무지성 투표, 순간의 선택이 4년을 좌우한다는 것의 아주 대표적인 사례라고 봐야함
노래 잘하는 거하고 모창 잘하는 거하고 별개로 봐야 함
결과 보면
시즌6 백지영은 욕은 먹었지만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는데
시즌7은 진짜로 가수와 우승자의 앞날을 망쳐버렸음
노래하는 사람이어라 그 분 욕들 다 보고 있음
킬링보이스 악플들 싹 다 보고 있을 걸
반대로 우승자
남진 꼬리표를 남긴 김수찬처럼 어마무시한 숙제를 남겨놨다고 생각함
근데 문제는
히든싱어7만큼의 화제성을 못 이끌어냄
모창을 하자니 변성기 거침
이소라, 양희은, 린처럼 (이수영 어케 냈대)
남성이 성대모사 할 수 있는 목소리가 아니니...
그리고 트롯이 레드 오션이라 어렵고
나는 2022년 6월 14일에 에세이도 사고
싸인도 받고 같이 사진을 찍었던 사람이라 힘들었고
그 전에 히든싱어 좋아한 사람이라
많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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