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팬이라 그당시에도 너무 재밌게 봤고 무엇보다 휘성이 행복해 하는게 보여서 좋았음..군대에 있을때도 가수 계속 하는거에 있어서 대놓고 회의적으로 인터뷰한 사람이라 팬들도 걱정했었고 그러다 제대하고 바로 나온 히싱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만큼 대박나서 기뻤음
자신의 발전을 위해 늘 염려하고 고민하고 그게 너무 심해서 본인에게 해가 될 정도인데 여기 잘 나온거 같다는 거미의 말과 모창자들 말처럼 휘성이 신이었던 시절을 나 역시 봤다며 얼마나 대단한 가수인지 히싱이 알게 해준거 같고 앞으로 좋은 마음만 가지고 계속 음악했으면 한다는 케이윌의 말이 존나 사무치네 이렇게 가는게 어딨냐 다시 재기하는거 보고싶었는데 진짜
처음으로 연예인의 죽음에 아주 눈물 흘렀음.. 엄청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