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이 사실상 각 회차별 단점을 정리한 거라 난 장점을 정리해봄

모창퀄은 프로그램에서 당연한 거니까 제외


시즌1

박정현 원매치 - (제작진들은 부정하고 있지만) 그냥 시즌 1 1회라는 것에 의의를 두자

김경호 - 히든 싱어가 정규 방송으로 승격되는 데 기여한 회차

성시경 - 실질적인 1회로서의 의미가 있는 에피소드

조관우 - 예능감 넘치는 출연자들

이수영 - 반전 출연자

김종서 - 감동적인 에피소드

바비킴 - 그냥 장점도 단점도 딱히 없는 평이한 에피소드

장윤정 - 특이한 모창능력자가 있음

박상민 - 예능감 넘치는 출연자들

백지영 원매치 - 리매치를 재밌게 보기 위해서...

김종국 원매치 - "

이문세 - 원조가수가 가요계에서 차지하는 위상에서 나오는 ㅅㅌㅊ 에피소드

윤민수 - 가창력 폭발

김건모 - 내 기준 그냥 원조 이름값만으로도 볼 가치 충분함 (가수로서나 방송인으로서나)


시즌2

임창정 - 출연자들의 예능감

신승훈 - 1호 모창능력자 우승 탄생

조성모 - 다이나믹한 전개

김범수 - 가창력 폭발

주현미 - 모르겠음 선생님껜 죄송하지만 특징이랄 게 없는 Normal 그 자체인 회차

윤도현 - 왕중왕전을 재밌게 보기 위해서...

아이유 - 쉿하는 징짱을 볼 수 있음 (얼마나 장점이 없었으면 이딴걸...)

남진 - 트로트 회차의 모범

휘성 - 팬심 폭발하는 출연자들 (그래서 더 가슴이 아프기도..)

박진영 - 히갤의 슈스 상택좌의 등장

김윤아 - 1R, 4R만 보는 게 좋다

김광석 - 히싱보다는 김광석 헌정 쇼에 가까운 느낌 그만큼 히작진들의 정성과 노력으론 타의 추종을 불허


시즌3

이선희 - 이문세 편과 동일

이재훈 - 90년대 비아이돌 계열 원조가수 회차의 모범

박현빈 - 왕중왕전을 재밌게 보기 위해서...

환희 - 앞뒤 회차들이 워낙 개판이라 소중함이 부각됨

태연 - 아이유 편과 동일

태진아 - 클-린한 상태의 패널

이적 - 모창능력자들의 쩌는 스펙을 보는 재미

인순이 - 감동적인 에피소드들이 많음

윤종신 - 출연진들의 쩌는 예능감

이승환 - 원조가수의 정성이 돋보이는 방송

김태우 - 윤종신 편과 동일


시즌4

보아 - 원조가수에 입덕했다면 꼭 봐야 할 회차

김진호 - 싸이월드 감성 회차의 모범

민경훈 - 바로 앞 회차와 함께 보면 원래도 뛰어난 재미가 극대화됨

신해철 - (아직 셋뿐이지만) 고인 회차의 모범

이은미 - 감성적인 음악을 좋아한다면 추천

소찬휘 - 윤민수 편과 동일

김정민 - 뚜렷한 장점은 딱히 없다만 보고나면 흡족한 회차

김연우 - 모르겠음 즌1 바비킴 롤인듯

임재범 - 다크은이가 안 나옴 믿고 보는 1라 원조가수 불참 회차

신지 - 출연자들의 예능감

거미 - 원조가 당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덕분에 프로그램의 퀄리티가 보장됨

변진섭 - 80년대 감성을 좋아한다면 추천


시즌5

강타 - 설명하긴 힘든데 다른 회차에서 찾아보기 힘든 이 회차만의 유니크한 재미가 있음

전인권 - 어르신 원조 가수 회차 특유의 감성을 좋아한다면 만족스러울듯

싸이 - 그 공약 때문에 이미지가 나빠져서 그렇지 라이트하게 즐기기 좋은 범작

케이윌 - 감동 + 예능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회차

린 - 이수영 편과 함께 보면 원래도 뛰어난 재미가 극대화됨

고유진 - 슈가맨 성격 회차를 좋아한다면 만족스럽게 볼 수 있을듯

홍진영 - 럭키 퀸연자편

에일리 - 가창력 폭발

바다 - 출연자들의 엄청난 팬심

양희은 - 원조가수의 압도적인 클라스를 증명함

자이언티 - 몰?루...

박미경 - 김정민 편과 동일


시즌6

김연자 - 너가 '특정 출연자'를 좋아한다면 당연히 봤을 거라 생각하므로 말 줄임

김원준 - 특이한 모창능력자의 존재와 롤코를 타는 모창능력자들

진성 - 남진 편을 재밌개 봤다면 흡족스럽게 볼 수 있을듯

백지영 리매치 - '그 패널'들에게서 받은 상처를 치유받고 싶다

비 - 럭키 싸이편

화사 - 요즘 흔치 않은 앵콜무대의 존재

김종국 리매치 - 내가 보기엔 양희은 + 임창정 + 바다 = 터보 김종국

설운도 - 주현미 편과 동일

장윤정R - 원래 서두에서 모창퀄 얘기는 안 한다고 했지만 이 편만큼은 예외로 둠

김완선 - 럭키 변진섭편

장범준 - 짬바 부족한 원조가수 편에 대한 편견을 깬 회차의 시발점

이소라 - 4차원 성격의 원조가수를 좋아한다면 추천


시즌7

박정현 리매치 - 10년 동안 히싱이라는 프로그램의 발전사를 체감 가능

선미 - 럭키 화사편

김민종 - 너무 원조가수가 떨어지기만 하는 것도 능사는 아니라면...

송노래사람 - 이 편은 굳이 안 적어도 알지? ㅋㅋ

규현 - 조성모 편과 동일

최정훈 - 아직도 안 본 흑우 없제?

엄정화 - 내 체감상 김광석 편 다음으로 히작진들의 성의가 돋보인 회차였음 (그게 좀 역효과가 났을 수도 있지만)
제시 - 이소라 편과 동일

신용재 - 가창력 폭발

0탁 - 박정현 리매치와 비슷한데 성격은 분명히 다른?

노사연 - 예능감 넘치는 출연진들, 독특한 모창능력자가 패널들에게 혼란을 준 아마도 유일무이한 회차

김현식 - 믿고 보는 고인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