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3~4라운드 감상평

49. 난 이 노래 FT아일랜드 버전으로 먼저 알았는데 나같은 갤러 있음?
50. 그러고보니 로라 작곡호소인이 이 회차서 라이벌로 언급되는 윤상이네 엄;;
51. 가장 슬픈날의 왈츠 ← 이거 이상하게 옛날부터 음원 서비스 안 되더라
왠진 몰?루
52. 이게 원래 이렇게 포크풍인 노래였나? 감상평은
1 - 목에 너무 힘 주는듯
2 - 옛날 원조 모창하는 부갤주
3 - 원조
4 - 현재 원조 모창하는 부갤주
53. 근데 즌4~6 에피 다시 볼 때 단점이
이때 3라 4번통에서 원조 나오는 회차 없다는 게 알게 되고 난 이후로 맞히는 재미가 좀 떨어져버림;; 경쟁자 하나 자동 제거니까
54. 이미 즌1에서 대차게 뚜까맞았어서 그런가 백지영 원매치같은 상황은 안 펼쳐지네
55. 1라 탈 부갤주 경희대인데 언급이 안 되네... 명문대 재학생들만 나온 게 적구리 편이랑 겹치는 듯
56. 엄밀히는 같이 엮긴 좀 그렇지 않나? 변진섭이 록 발라드 가수는 아니니까
57. 하지만 원조는 딱히 무명 시절이 없었다는...
58. 승철좌의 왕중왕전 성적을 감안할 때 만일 성용햄이 왕중왕전 갔으면 79년생의 저주(김영현, 최승열, 김종문)에 포함됐을 수도 있겠다 싶음
59. 그리고 저 아이는 몇년 뒤 가수가 됩니다
60. 나도 5~6살 때 대중가요를 듣긴 했는데 뮤직뱅크같은데 나오는 신곡만 들었어서 그런가 나랑 비교되네
61. 윤종신 편보다는 양반이다 ㅋㅋㅋ 28표 받고 2등
62. 만일 표가 좀 더 고르게 갔다면 김해솔 편이 3년 일찍 벌어졌을 수도 있을듯
63. 난 예상했는데 이때도 너에게로 또다시 4라운드 미션곡으로 예상한 여론 많았는지 궁금하네
64. 문득 원래 희망사항 이문세가 부를 뻔했다는 썰 생각난다
이땐 문세햄이 TV형 가수는 아니라 1위는 못했을 덧
65. 그리고 즌7에 나와서 '어케 이겼노?'
+ 박중훈 차 부쉈다는게 이때인가?
66. 이 말 듣고 떠오르는 각 시즌별 피날레 곡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 서른 즈음에 / 사랑비 / 너에게로 또다시 / 이브의 경고 / 바람이 분다 / 내 사랑 내 곁에
차분한 감성의 곡들 사이에서 유독 튀는 댄스곡들
67. 신승훈 편과의 공통점은 원조가 한 번도 1위 못 해본 것과 이승환 편의 공통점은 밴드 반주 등장인가?
68. 그러고보니 원조가 1~3라운드 내내 20표 이상 득표한 건 김종서 편 이후 두 번째라는데
69. 감상평
1 - 옛날 변진섭
2 - 현재의 변진섭인데 목이 안 좋으신 것 같음;
3 - 원조
70. 이때만 해도 원조 3위는 상상 못한 일인지 원조탈은 아니라는 분위기 조성하네
71. 조성모 편, 이적 편, 싸이 편 등 생각나네
2~3라에서 활약한 부갤주가 왕중왕전 진출 실패한
72. 하지만 안타깝게도 스케줄이 안 맞아서 못 나왔다는...
73. 총평 - 환희 편, 김원준 편과는 다른 의미로 운 없는 회차
히싱 팬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요소들 꽉꽉 채웠는데도 기라성같은 즌4 회차들 사이에 가라져 존재감 없는 회차
74. 김광석 편이랑 겹치는 점은 시즌의 마지막 회차라는 것과, 다큐 감성 회차라는 인식이 있지만 예능적 재미 면에서도 평타 이상인 회차라는거?
75. 초장에 좀 안 좋은 얘기하긴 했지만 즌4 회차들 중에선 패널들의 빌런끼가 많이 약한 편이라는 장점도 있다
다크은이도 거슬릴 법한 모먼트가 없는 건 아닌데 다른 회차들에 비해선 좀 잠잠한 듯
76. 의외라 느낀 건 방송 시즌이 연말인데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마지막에 잠깐 나온 것 외엔 아예 언급도 안 됨... 한때 방송사에서 연말이면 단골로 틀어준 곡인데
77. 이젠 전쟁의 서막 & 마무리 앵콜 무대도 그리움의 대상이 될 줄은 몰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