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경희 편 그 부갤주

2. 특정 장르 오디션 출신들


1 -

부갤주들과 시청자들의 교류를 방해하고, 히작진이 작정만 했음 전과자 만들 수도 있었고

차기 시즌의 기나긴 공백기를 만든 원흉

2 -

프로그램 개판 만들고도 우쭈쭈 받고, 방송에서 돋보여야 할 부갤주들의 파이까지 잠식하는 외람된 행보를 보인 뉴트리아


난 1에 한 표

해악은 2가 더 클지 몰라도 모창신이란 지위를 악용한 사실이 매우 부적절하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