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파
최근 옆동네 복면가왕 나와서 가왕 하셨었음, 거기서 말하시던게 예전부터 예능을 잘하고 싶었다 이거였어서 적극적으로 섭외 들어갈 듯
모창능력자 모집이 관건, 히트곡은 뭐 말하면 입아플 정도로 너끈히 4곡 넘어가고
2. 윤하
사지선 등 역주행으로 예전에도 나쁘지 않았던 인지도 수직상승
개인적으로 양질의 모창능력자의 수는 가수 인지도와 비례한다고 보기 때문에 그동안 모창능력자가 없던 윤하에게 청신호일 듯
3. 김민석
이거는 그냥 감이긴 한데, 20대 후반인 본인이 근 5년간 대학생활 등 하면서 노래 잘한다는 남자들 노래 들어본 것 중 김민석이랑 창법 흡사한 사람 최소한 2~3명 정도는 봤음
시골 사는 내가 이정도인데 잼민이~20대 라인 중에 모창 가능한 사람 무조건 있을거 같아서
4. 권정열
위에랑 같은 논리로 넣음, 그 특유의 소리 때문에 비슷한 사람이나 의도적으로 따라하는 사람 김민석보다 많음, 좀 톤 높다 싶으면 주위에서도 일단 시켜보는 가수 1순위
5. 폴킴
위에랑 결은 좀 다르지만 이쪽은 음역 자체가 일반인도 편하게 부르는 음역에 가까워서 부른 사람이 진짜 개많음,
특히 특유의 부드러운 소리 때문에 여자 앞에서 노래 좀 해보겠다 하면 열에 여덟은 폴킴 노래임, 저음역이라 실패할 확률도 적고
공고도 나왔다고 하니 가능성 매우 높을 듯
6. ㅇㅇㅇ
진짜 제발 안나왔으면 좋겠지만 추진 무조건 할거 같아서
난 폴킴 추가. 방영분에는 안 나왔지만 폴킴 모창자 모집한다고 했었음
폴킴도 고음 아닌 남자들 국룰이라 맞을 듯 추가함
김현철은 어렵나?
임영웅 소취
임영웅 시즌때마다 1순위인데 될때까지 계속 섭외 시도할듯
임영웅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