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이전부터 원조가수보다고 "그들"을 더 주목하는 편집 등으로 인해 논란이 많았지만 원조가수로는 뭐 출연 못할 느낌은 절대 아니었음
엔카의 여왕 김연자, 트로트 4천왕 설운도, 기나긴 무명 청산의 아이콘 진성, 모창능력자-원조가수의 영광 영탁 등등
솔직히 의미도 있고, 가장 많이 내려쳐지는 영탁은 이미 그 오디션 할때부터 찐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두 곡만은 대단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었음
근데 ㅅㄱㅇ은 솔직히 뭐임...? 우리 엄마도 노래 잘하는 건 인정하는데 쟤가 도대체 무슨 노래가 있느냐 이거였음
게다가 유민지 최유미 최진원 등 그날 좋았던 사람들 다 제끼고 왕중왕전까지 차지함, 진짜 개 어거지로 보일 수밖에 없음
이전까지는 원조가수는 멀쩡하지만 패널들로 그 장르 빨아주는게 보여서 짜증났는데 ㅅㄱㅇ은 진짜 프로그램 근간을 뒤흔든 행위나 다름없음
티저때 ㅅㄱㅇ 나와서 모창자 모집할때부터 충격적이었음
ㅇㅈ 가수자체에 대한 리스펙과 커리어가 부족한 상황에서 출연시켰을때 얼마나 논란되는지를 보여준 회차였지
ㄹㅇ
걍 트롯코인 타고싶어서 ㅋㅋ
해도 송대관급으로 했어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