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히든싱어 제작진이 명성을 위해 트롯 섭외하는걸
익명(118.235)
2025-10-12 14: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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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히싱을 견인시킨건 시청률이 아닌 퀄리티와 화제성이다 트줌ㅂㅅ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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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을위해?? 공감할수없음. 그들을 일방적으로 섭외하고부터 히싱 고유의 색을 잃은 느낌. 모창쇼가 아닌 트롯쇼로 바꼈고, 그들 섭외를 위해 가수선발기준이었던 히트곡4곡룰마저 깨져버림. 6부터 히싱 정체성도, 고유의 룰도 많이 흔들린 느낌을 지울수가없음
트롯열풍 때니까 트롯가수 대량편성이 높은 시청률을 이끌어 시즌 유지에는 도움이 될수 있었겠지만, 히싱의 정체성이 손상되고 히싱 이미지 및 대중의 관심이 하락됨. 결국 시즌만 유지됐지 득보단 실이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