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비밀번호 486
- 윤하의 인기를 대중에게 처음으로 알린 노래
- 처음으로 1위한 곡
2라운드: 오늘 헤어졌어요
- 윤하에 대표적 발라드 중 하나
- 5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3라운드: 사건의 지평선
- 윤하에게 제2의 전성기를 가져오게 된 곡
- 가장 오래 1위를 유지했고 수상도 가장 많이 받은 곡이다
4라운드: 기다리다
- 윤하에 대표 발라드곡 그리고 처음 작곡한 곡
- 윤하 노래 중에 가장 감정 강한 곡 (4라운드에게 가장 어울리는 곡)
곡은 일단 이4곡이 나올듯ㅇㅇ 혜성은 비밀번호,사평선이랑 분위기는 비슷한데 덜 유명해서 ㅇㅇ
2라가 비번486 일거같은데
나도 이 4곡은 확실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