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승환

사실상 조성모편 2라운드 시즌2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편

변명의여지 : 이승환은 원래 음원과 라이브 차이가 많이났던 가수임


2. 신해철

이편은 그냥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편이라 누가 떨어져도 손색이 없었던 편

추신 : 신해철이 생존 중에 출연했다면 탈락 가능성 높았음. 그도 그럴것이 1라운드에서 가장 많은 탈락을 배출한 방인 6번방에 있었음


3. 강타

미션곡이 고등학생때 나왔던 노래를 40살 되서 부르려니 적응이 잘 안됐던 편

변명의여지 : 강타가 맡은 파트는 원래 문희준 파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