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7 영탁 편 지원하셔서 최종 방송까지 타신 분의 블로그 글이 있음

이전까지는 예심 시스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전혀 몰랐는데

이분 글을 통해서 얼추 짐작할수있었음

(링크공유가 안돼서 궁금한 사람은 찾아봐ㅋㅋ 글 잘쓰심)



이 글을 보고서 알게된 점은 제작진의 섭외기준이 

“비슷한 모창자가 충분히 모집된 가수를 섭외한다.”가 아니라

“가수를 먼저 섭외해놓고 그에 비슷한 모창자를 적극적으로 구해서 빡세게 연습시킨다.”라는 것임



물론 첫 모집기간 동안 비슷한 모창자가 아예 없으면 가수섭외 시도 자체를 하지 않겠지만

1,2명만 모이면 가수 섭외를 선행해 티저영상에 출연시키고, 나머지 4명은 모집과 동시에 직접 서치해서 찾아내는 듯한 느낌을 받음

(즉 비슷한 모창자가 여럿 확보되지 않아도 가수 섭외를 한다. 이 뜻)



결론: 가수섭외만 되면 모창자 모집은 어떻게서든 하는 느낌임

즉, 지금은 모창자 모집보다 가수 섭외를 더 중요하게 수행하는 시기로 해석됨. (모집은 가수출연 티저 공개 후 빡세게 준비하는 것으로 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