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즌6때부터 히싱덕후돼서 전편 다 보기 시작했는데

머글이었을땔 생각하면 결국 관심있는 가수 편만 찾아보게 되더라

당시 나는 나가수충,가창력충이였어서
즌1은 나가수 나온가수들 위주로 나왔어서 전편을 거의 다 봤고
즌2는 나가수 나온가수들+아이유편 
즌3는 이선희,이재훈,태연,이적,이승환,인순이,김태우편
즌4는 나가수나온 가수들 + 민경훈편
즌5는 싸이편부터 히싱하고있다는 사실 알게돼서 이후로 본방사수했음
(지금이야 여기 속하지않은 가수들도 좋아하지만 그 당시 개인적으로 관심있어서 찾아본 가수들은 이정도됐음)

즌6때부터는 절대 안나올줄 알았던 이소라가 나온다길래 히싱에 관심 생겨서 매주 본방사수하게 됨
(가수 한명이 시즌 전체에 끼치는 화제성도 크다는걸 직접 느낌)

결국 대중은 그주에 기대되는 가수가 나왔을때나 티비켜서 찾아보지,
 우리처럼 굳이 매주 찾아보진 않음
싱크로율은 방영된 후에나 중요한거고
방영되기전까지 중요한건 라인업이라 본다
(라인업이 별로면 그 시즌에 대한 화제성과 관심도가 떨어져서 홍보도 안먹히고
히싱하는줄도 모르는 사람 많아서 아예 묻힐 수가 있음..ex 즌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