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 부모님이 기억이 안나요 들은 바로는 크리스마스날 명동성당 앞에 버려져있길래 그걸 발견하고 고아원 원장이 키우다가 제가 5살 무렵에 이탈리아로 이민가서 이탈리아 양부모 밑에서 자랐습니다. 2008년에 kbs1 '그사람이 보고 싶다'에도 출연했으나 끝내 친부모는 알지못한채 20년이 흘렀습니다. 이번 히든싱어 김장훈편에 모창 도전 해서 히든싱어에서 저 소개할때 저의 사연도 말씀드리면서 친부모를 다시 찾고 싶습니다... 한번 될지는 모르겠지만... 도와주세요...